풍운영(風雲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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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참가작

성우(成宇)
작품등록일 :
2024.05.08 10:25
최근연재일 :
2024.06.14 06:43
연재수 :
33 회
조회수 :
10,002
추천수 :
188
글자수 :
171,450

작품소개

나는 마누라가 긁어대는 바가지를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가출하기로 결심했다. 오라는 데는 없었지만, 신입 및 경력직 무인을 공개 채용한다는 정협맹(正俠盟)의 공고문을 보고 마누라의 눈을 피해 바닷길을 거쳐 무창으로 가기로 했다. 나는 마누라에게 잡히지 않으려고 이름을 풍운영(風雲影)으로 고쳤다.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 서리가 내린다고? 남자는 한을 품으면 가출한다. 잘 있어라 마누라야. 바람은 쓸쓸하게 불고 달빛마저 차가운 밤에 나는 가출했다.


풍운영(風雲影)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풍운영(風雲影)을 연재하며 24.05.08 450 0 -
33 033. 마력(魔力)의 푸른 눈동자 +1 24.06.14 86 7 13쪽
32 032. 비목(比目)과 달리기를 하다 24.06.13 116 5 11쪽
31 031. 금의위와 싸우다 +1 24.06.12 139 6 12쪽
30 030. 친구 따라 서역행 +1 24.06.11 156 6 12쪽
29 029. 미친개와 미친 사자 24.06.10 170 5 12쪽
28 028. 합죽이가 된 진광대왕 +1 24.06.07 193 8 12쪽
27 027. 불어 터진 물만두를 먹다. 24.06.06 188 4 10쪽
26 026. 가짜 전표를 회수하다 24.06.05 194 6 11쪽
25 025. 죽은 자는 말이 없다. +1 24.06.04 209 7 11쪽
24 024. 황룡상단을 박살내다 +1 24.06.03 197 6 11쪽
23 023. 유령곡주(幽靈谷主) 24.05.31 224 3 11쪽
22 022. 우르미(烏魯米); 잔인한 병기 +2 24.05.30 218 6 11쪽
21 021. 혼례를 올리는 악린 24.05.29 227 4 13쪽
20 020. 금의위에 여자도 있습니까? 24.05.28 227 7 12쪽
19 019. 별주부는 토끼전에 나오는 자라였지 24.05.27 234 7 11쪽
18 018. 어대(魚袋)는 물고기를 담는 자루가 아니다. 24.05.24 262 6 12쪽
17 017. 광승(狂僧) 24.05.23 287 5 12쪽
16 016. 성수신의(聖手神醫) +1 24.05.22 290 7 12쪽
15 015. 남궁세가 24.05.21 286 7 13쪽
14 014. 벌레들의 황제는 메뚜기 24.05.20 309 5 13쪽
13 013. 황산노조(黃山老祖) 24.05.17 324 6 12쪽
12 012. 짝퉁도 보검이다. 24.05.16 314 5 10쪽
11 011. 어느 땅 달빛 비치는 누각에서 그리움에 젖을까? 24.05.15 334 5 12쪽
10 010. 미남계 24.05.14 348 5 12쪽
9 009. 흑시에서 인피면구를 사다. 24.05.13 361 5 10쪽
8 008. 은자 오백 냥짜리 책 24.05.12 399 7 11쪽
7 007. 나도 왕년에 불장난 좀 해봤다. 24.05.11 415 5 11쪽
6 006. 지리는 서호악신 24.05.10 444 5 10쪽
5 005. 두꺼운 입술 24.05.09 486 6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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