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왕님, 디저트로 K-몹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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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쿠
그림/삽화
밍쿠
작품등록일 :
2024.05.08 10:34
최근연재일 :
2024.06.23 07:35
연재수 :
47 회
조회수 :
485
추천수 :
51
글자수 :
300,141

작품소개

강아지훈련사 변가비군. 언럭키보이다. 군대와 코로나로 번번히 좌절되었던 똥망현생이었지만. 웬 걸. 운수좋은날. 엉겁결에 티켓팅을 성공하게 되고, 콘서트날까지 무사건무사고 평이한 일상이라니! 디데이. 화룡점정. 어쩜 날씨까지 완벽! 룰루랄라 신호등을 기다리던 중, 어머 이게 무슨 일이야. 어린 영혼 둘이 눈앞에서 커다란 위기에 빠져버리는 게 아닌가- 평생 성적은 별로였지만 인성만큼은 탑스코어러였던 그다. 우리 가비. 얼레벌레 튀어나온 생명중시 정의감을 발휘하여 (실수로) 거룩한 자기희생을 이룩하고 만다. 덕분에 건네어지는 합격벨트. 천국에서다. 아리따운 여신님께서 손수 내려주시는 세컨드찬스! "일어나세요, 용사여." 덕분에 가비군- 시공간을 날아, 같은 이름으로 다른 세계에 도착하게 되는데..
하얀 머리 도련님 몸으로 천년 전 한국땅에서 펼쳐지는, 짜라라란- 이몸등장 시퀀스!
펼쳐진다. 대체역-잔망판타지코믹액숀요물처단-사가!
환히 웃는 가비.
백화점 시향 향수처럼 팡팡 뿌려진 각양각색 축복효과에도 땡큐.
여신님께서 손수 점지하여 주신 환상의 짝궁은 심지어 미의 결정체?!?!!
게다가 요술청자 무늬에 일곱 송이 꽃을 다 피우면 엄청난 보상이 기다린다니!
약간 불편한 몸 따위 대수랴-
치트 능력도 보너쓰로 넣어준다 했으니, 요괴건 귀신이건 용이건 도깨비건 다 상대해주지 뭐!!
뒤로 자빠져도 코가 깨지던 후회만점 하류 현생이여 안녕. 어서와 어서와 복숭아빛 새 인생! 어서와 어서와 세계관 최강의 파트너! 같이 가자- 이리왕. 이리와-앙 변! 신!!


이리왕님, 디저트로 K-몹은 어떠세요?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 : 매일 연재, 아침 일곱시 삼십오분에 만나요. 24.05.08 7 0 -
47 47. 자강두천, 변 공명 가비와 강 중달 각록씨 NEW 12시간 전 3 1 12쪽
46 46. 환장의 짝꿍. 24.06.22 5 1 12쪽
45 45. 내 이름은 가비, 탐정이죠! 24.06.21 6 1 12쪽
44 44. 홈즈에겐 왓슨이. 가비에겐 강록이. 24.06.20 10 1 12쪽
43 43. 불타오르네. 빠이어- 24.06.19 8 1 16쪽
42 42. 완전범죄란 없어. 24.06.18 10 1 14쪽
41 41. 런. 24.06.17 10 1 15쪽
40 40. 안녕, 곰. 안녕, 토끼. 24.06.16 9 1 13쪽
39 39. 노바디 홈. 아이 앰 목말라- 에요. 24.06.15 9 1 13쪽
38 38. 봄 밤, 모닥불 앞, 첫키쓰까지 오초 전. 24.06.14 8 1 19쪽
37 37. 거침 없이 다가온 보스는 매력터지는 눈웃음의 쿨뷰티. 24.06.13 7 1 15쪽
36 36. 뇌뜨워끄 뗄레빠씨로 연결된 우리는야 환상의 쨕뀽!! 24.06.12 8 1 12쪽
35 35. 어둠 속에 너와 나. 조금만 더 단 둘이. 24.06.11 7 1 16쪽
34 34. 초자력충전! 에너지 백 퍼센트!! 새 무기도 생겼겠따! 파버리는 거야- 함정을!! 24.06.10 7 1 14쪽
33 33. 갇혔어. 24.06.09 7 1 20쪽
32 32. 서쪽에서 휘몰아치는 장난스런 태풍 형님, 차고 매섭게 이른 봄을 가르는 예측불가 폭풍 아우님. 24.06.08 10 1 14쪽
31 31. 신산토, 반달곰 가죽 속 다정다감 산토끼. 24.06.07 10 1 16쪽
30 30. 흉포한 반달곰의 반짝이는 자존심을 찢어발기고서 하늘 높이 날아가버린 아미자발톱 호랑고양이. 24.06.06 8 1 19쪽
29 29. 표앙고, 고양이 탈 쓴 호랑이. 24.06.05 9 1 17쪽
28 28. 괜히 지름길로 왔나벼. 조금 돌더라도 안전한 길로 갈 것을. 24.06.04 8 1 13쪽
27 27. 들어만봤지, '엄마 찾아 삼만리.' 내가 할 줄 알았나, '누나 찾아 칠-팔백리.' 24.06.03 10 1 17쪽
26 26. 나주 나두 빨리 가고 싶다. 나두 나주. 나주 나두. 나두 나주 나주 나두. 24.06.02 10 1 14쪽
25 25. 스펙타클 수라장을 뚫고 나온 네 이야기는 왜 그냥 넘겨버리는 건데?!?? 24.06.01 10 1 16쪽
24 24. 비 오는 봄날의 오붓한 릴렉스타임. 방해자는 저리가주세요, 이 일방통행 수다꾼님! 24.05.31 10 1 17쪽
23 23. 메롱 이어지는 장꾸 고양이의 솜방망이 공격보다 놀라운 건, 수다쟁이 하늘다람쥐의 마법 같은 손재주. 24.05.30 10 1 15쪽
22 22. 헬로우 헬로우, 옐로우 돌멩이. 헬로우 헬로우, 옐로우 플라워. 24.05.29 11 1 14쪽
21 21. 델리스파이스가 부릅니다. 꽃잎 날리는 길, "세상에서 가장 야한 목소리로 귓가에 속삭여주오-" 24.05.28 10 1 18쪽
20 20. 이름이 귀한 시대. 이름이 운명 따라 가는 건지, 팔자가 이름 따라 가는 건지. 24.05.27 9 1 16쪽
19 19. 속고 속이는 속세 속에, 속상하게 솎아지는 속물의 속사정. 24.05.26 10 1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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