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정점, 남궁으로 환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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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경
작품등록일 :
2024.05.08 10:48
최근연재일 :
2024.06.2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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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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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초대 하오문주이자, 사파정점 폭군무존 단청.

천마와의 전투 중, 장렬히 산화하여 전사.

그런데...

친우이자 전우였던 남궁천의 후손으로 환생을?


사파정점, 남궁으로 환생하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제목 변경 2024.5.24.)남궁환생기 -> 사파정점, 남궁으로 환생하다 24.05.16 1,301 0 -
41 41. 당연히 남궁이 최고죠! +6 24.06.23 855 29 12쪽
40 40. 오래됐기 때문에 +5 24.06.20 1,158 27 12쪽
39 39. 내가 인간으로 태어났으니까? +8 24.06.18 1,337 29 12쪽
38 38. 부동(不動) +8 24.06.15 1,454 38 12쪽
37 37. 망할 선조 같으니라고 +5 24.06.13 1,544 29 11쪽
36 36. 못따라가겠다 이것들아 +6 24.06.11 1,526 33 12쪽
35 35. 이어짐 +5 24.06.10 1,690 32 12쪽
34 34. 한 대만 찰지게 때려보자 +6 24.06.08 1,607 25 12쪽
33 33. 조금만 더 떠들어보란 말이다 +6 24.06.08 1,718 30 12쪽
32 32. 은인(恩人) +8 24.06.06 1,789 32 11쪽
31 31. 검수(劍手)들의 대화 +5 24.06.05 1,850 29 11쪽
30 30. 약자(弱者) +6 24.06.04 1,901 29 13쪽
29 29. 소면 한 그릇의 가치 +5 24.06.03 1,878 33 12쪽
28 28. 이것저것 다 따질 필요없다고 +2 24.06.02 1,923 35 12쪽
27 27. 답은 사형들이 맞혀야지 +4 24.06.01 1,975 35 12쪽
26 26. 의념(意念) +4 24.05.31 2,019 34 13쪽
25 25. 토룡이 +6 24.05.30 2,126 36 11쪽
24 24. 화가 난 이유 +6 24.05.29 2,220 36 11쪽
23 23. 짓밟을 생각으로 오셨으면, 짓밟힐 각오도 했어야죠. +5 24.05.27 2,188 36 12쪽
22 22. 정신나간 내 새끼 +6 24.05.26 2,180 37 14쪽
21 21. 옥의 티 +2 24.05.25 2,269 34 11쪽
20 20. 쫄리면 뒤지시던지 +5 24.05.24 2,305 39 11쪽
19 19. 대연신공 +4 24.05.23 2,429 38 12쪽
18 18. 구애 +4 24.05.22 2,418 36 12쪽
17 17. 미친 노인과 미친 강아지 +2 24.05.21 2,393 36 11쪽
16 16. 꿈 깨 +6 24.05.20 2,367 36 12쪽
15 15. 극강의 둔재(鈍才) +5 24.05.19 2,453 36 12쪽
14 14. 유난히 그리워지는 밤 +4 24.05.18 2,490 40 12쪽
13 13. 밑져도 본전···, 맞겠지······? +3 24.05.17 2,526 38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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