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투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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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리프로
작품등록일 :
2024.05.08 10:57
최근연재일 :
2024.06.22 21:00
연재수 :
46 회
조회수 :
3,780
추천수 :
41
글자수 :
229,123

작품소개

사람들은 나를 괴물투수라고 하지.

하지만 난 사랑에도 진심인 남자야.

나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볼래?


괴물투수의 사랑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46 그런 놈이 육상이나 하지 왜 야구를 한다고 지랄이야? NEW 1시간 전 4 0 11쪽
45 동료들을 배신하고 조국을 배반하다니? 용서하지 않겠다. 너를, 절대... 24.06.21 8 0 11쪽
44 말,, 말도 안 돼. 어떻게 그 공을 넘긴단 말이야? 24.06.20 8 0 11쪽
43 이 친구는 장차 메이저리그를 폭격할 것이라고. 24.06.19 12 0 12쪽
42 첫 경기는 누구에게 맡기실 생각이십니까? 감독님. 24.06.18 15 0 11쪽
41 4할 타율이 힘든 거야, 덕구 씨? 24.06.17 18 0 11쪽
40 자, 이번은 데스매치야! 24.06.16 18 0 11쪽
39 이 철민 오빠가 이런 쪽에는 경험이 별로 없어서. 24.06.15 22 0 11쪽
38 이 허벅지 좀 봐! 너 정도라면 2박 3일은 안고 버틸 수 있어. 24.06.14 22 0 11쪽
37 이건 배신이야, 배신.. 소녀의 순정을 이렇게 짓밟아도 돼? 24.06.13 24 0 11쪽
36 요즘 세상에 서로 희생하면서 사는 사람이 어딨어? 24.06.12 21 0 11쪽
35 아아, 윤미.. 너마저.. 24.06.11 36 0 11쪽
34 우아! 약사시구나. 어쩐지... 이쁘시더라고요. 24.06.10 22 0 11쪽
33 초짜인가봐. 딱 봐도 어리버리한게. 24.06.09 23 0 11쪽
32 전혀 생각지도 못한 사람이 한 명 더 온다니까 어처구니가 없는 거지? 24.06.08 20 0 11쪽
31 이렇게 정처 없이 돌아다니다가 지치면 돌아가겠지. 24.06.07 26 0 11쪽
30 우리 모두가 국가대표라는 것을 보여주자. 24.06.06 23 0 12쪽
29 눈과 함께 몸이 자동적으로 따라가야 해. 알겠어? 24.06.05 27 0 11쪽
28 웃기지 마. 날 그렇게 한심하게 봤단 말이지? 24.06.04 28 0 11쪽
27 야, 뭔 일 나기 전에 가서 말려야 되지 않아? 24.06.03 36 1 11쪽
26 너 두 번 다시 공을 던지지 마. 사람 잡겠다. 24.06.02 36 1 11쪽
25 좋은 타구였어. 운이 조금 나빴을 뿐이야. 24.06.01 40 1 11쪽
24 뭐? 그 공을 던지라고요? 지금 나에게? 24.05.31 41 1 11쪽
23 넌 내 말만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겨! 24.05.30 41 2 11쪽
22 두고 봐. 저 녀석 앞으로 한국 최고의 타자가 될 거야! 24.05.29 45 1 11쪽
21 좀 있으면 나에게 처맞을 놈한테 무슨 형이야? 24.05.28 49 1 11쪽
20 내 뭐라카더노? 대박 칠거라 했제? 24.05.27 52 2 11쪽
19 뭐, 이것도 좋은 경험이겠지. 24.05.26 55 1 11쪽
18 근데 너는 어떻게 그런 것을 잘 알아? 24.05.25 67 2 11쪽
17 봤지? 여자는 이렇게 다루어야 해. 24.05.24 73 1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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