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된 투수의 공

무료웹소설 > 일반연재 > 스포츠, 현대판타지

강요
작품등록일 :
2024.05.08 10:59
최근연재일 :
2024.07.16 12:37
연재수 :
55 회
조회수 :
14,713
추천수 :
264
글자수 :
286,047

작품소개

아내와 믿었던 친구의 배신으로 마비가 되어 살아가는 잘나가던 야구 선수 강태무.

어느 날 죽을 위기에서 유망주였지만 이상하게 잘 안 풀린 도은한의 몸으로 들어가게 되고

복수할 기회가 생기는데..


마비된 투수의 공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55 우리 팀 24.07.16 69 0 12쪽
54 내 선수 내가 믿지 누가 믿어? 24.07.15 69 0 10쪽
53 돌려줄 시간 24.07.12 82 0 10쪽
52 비겁하게 야구하지 맙시다 24.07.11 81 0 10쪽
51 끝까지 봐주세요. 어디까지 올라가는 지 24.07.10 78 0 11쪽
50 하찮은 팀은 없다 24.07.09 90 0 11쪽
49 눈에는 눈 이에는 이 24.07.08 95 0 11쪽
48 결정구 24.07.05 88 1 10쪽
47 조력자 24.07.04 95 1 14쪽
46 신도 돕고 싶은 팀 24.07.03 107 1 13쪽
45 보이면 쳐! 무작정 쳐! 다 쳐! 24.07.02 112 1 12쪽
44 그런 야구가 좋아서 하는 거지 24.07.01 123 2 11쪽
43 아주 더러운 반칙 24.06.28 133 2 12쪽
42 공도 사람이 던지는 것 24.06.27 131 2 13쪽
41 믿을 것은 오직 실력뿐 24.06.26 140 2 13쪽
40 머리 꼭대기에 앉아 있다. 24.06.25 139 3 14쪽
39 부주장 24.06.24 151 3 12쪽
38 다시 마운드로 24.06.21 169 3 13쪽
37 죽음 24.06.20 178 3 11쪽
36 해결 못해. 24.06.19 165 2 12쪽
35 각성 24.06.18 187 3 13쪽
34 각성 24.06.17 202 3 10쪽
33 확! 인! 24.06.14 178 4 11쪽
32 전조등 24.06.13 185 4 12쪽
31 마지막 경기 24.06.12 197 4 11쪽
30 복수를 위해 24.06.11 223 4 10쪽
29 다시는 당하지 않는다. 24.06.10 213 4 11쪽
28 동기 24.06.07 215 5 11쪽
27 다른 방법 있습니까? 24.06.06 231 5 12쪽
26 이제부터 시작이야 24.06.05 258 6 14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