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EX급 마도사, 센놈이 되서 일본을 징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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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참가작 완결

월랑샤밀
작품등록일 :
2024.05.08 11:52
최근연재일 :
2024.07.19 12:00
연재수 :
60 회
조회수 :
2,792
추천수 :
283
글자수 :
321,161

작품소개

사무라이와 닌자들의 치열한 전투와 잔혹하고 끔찍했던 전쟁…
일본 에도시대에 실존했던 끔찍한 마수(魔獸)들과의 목숨 건 사투들…
그리고 영웅들의 사랑과 눈물에 관한 이야기.

그 중심에 조선의 도공 이삼평(산페이)이 일본을 통일하고 금강도왕(金剛陶王)이 된다.


조선의 EX급 마도사, 센놈이 되서 일본을 징벌함.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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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시즌 ONE이 완결되었습니다. +1 24.07.19 12 0 -
공지 첫번째 공지 글입니다! 24.05.10 72 0 -
60 죽음으로부터 일어나라 박쥐무사들아! 24.07.19 10 1 10쪽
59 모모카는 산페이에게 양보하도록 하겠네 24.07.18 6 1 11쪽
58 염라의 눈이여 세상을 밝혀라! 24.07.17 9 1 11쪽
57 요시나리 날 기억하는가? 24.07.16 11 1 11쪽
56 신의 말을 못 믿는 것이냐? 24.07.15 11 2 11쪽
55 기억해! 네 안에 내가 살아 있다는 것을··· 24.07.12 17 2 12쪽
54 마왕이여 모두 불태워라! 24.07.11 17 2 12쪽
53 혈관속에서 뜨거운 용암이 흘러내렸다. 24.07.10 16 2 11쪽
52 초록의 대지에 황금빛 벼는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24.07.09 13 3 11쪽
51 내 목을 치도록 해라! 24.07.08 18 3 12쪽
50 낙뢰들이 숲을 활활 불태우기 시작했다. (만검귀환) 24.07.05 23 3 11쪽
49 이 놈들은 보통의 오니가 아니다! 24.07.04 20 3 11쪽
48 끝이 아니라 위대한 시작이자 첫걸음입니다. 24.07.03 19 3 12쪽
47 온묘지는 어떻게 된 거야? 24.07.02 19 4 13쪽
46 누구는 오빠고? 나는 아저씨? 24.07.01 23 4 12쪽
45 저도 꼭 조선에 데려가 주세요! 24.06.28 29 4 12쪽
44 호흡과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야 성불하십니다. 24.06.27 24 4 12쪽
43 번개를 베기 위해 산에 올랐습니다! 24.06.26 26 4 11쪽
42 심안(心眼 )을 열고 번개를 베어라! 24.06.25 27 4 12쪽
41 베여 죽은 것이 아니라 맞아 죽었다_간류지마 결투 24.06.24 21 4 11쪽
40 환하고, 따스하고, 온화하고, 강렬하게 반짝이고 있었다. 24.06.21 22 4 12쪽
39 쿠마다 쿠마! 오오키이 쿠마다!! 24.06.20 19 4 12쪽
38 촉촉해진 입술을 살짝 열면서 받아들일 준비를 했다. 24.06.19 19 4 12쪽
37 카미노이즈미는 평범한 연못이 아닙니다··· 24.06.18 17 4 12쪽
36 반드시 돌아와서 너희들 목숨도 거두어 갈 것이다! 24.06.17 18 4 12쪽
35 검흔이 아닌 화흔(畫痕)을 남기고 싶습니다! 24.06.16 21 4 12쪽
34 저주와 고통의 힘으로 다시 태어나라! (犬神) 24.06.15 19 4 13쪽
33 일본을 구해라! 너 만이 할 수 있다! 24.06.14 23 4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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