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쁜 아내랑 농사짓고 정령 키우면서 알콩달콩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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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헤라
그림/삽화
주5일연재
작품등록일 :
2024.05.08 13:45
최근연재일 :
2024.07.12 22:50
연재수 :
66 회
조회수 :
357,615
추천수 :
11,653
글자수 :
390,510

작품소개

바람핀 전애인이 성녀로 오해받는 것 같지만, 진짜는 나다.
나지만... 성녀는 그냥 네가 해.
나는 예쁜 아내랑 농사짓고 정령 키우면서 알콩달콩 살 거다.

작품추천


나는 예쁜 아내랑 농사짓고 정령 키우면서 알콩달콩 산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주5일 22:50분 연재 / 월,목 휴재 24.06.24 339 0 -
공지 원제목 '경국의 거시기' 탄생비화를 만화로 그려봤습니다 24.05.28 1,756 0 -
공지 후원금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4.05.24 641 0 -
공지 표지 변천사 24.05.08 5,861 0 -
66 #066 아기 정령 태어나다 NEW +7 16시간 전 1,992 144 13쪽
65 #065 평화로운 우리 마을 +12 24.07.11 3,081 189 13쪽
64 #064 둘째 오빠는 비장하다 +15 24.07.10 3,321 190 12쪽
63 #063 오리가 생긴 것 같다 +12 24.07.09 3,556 212 13쪽
62 #062 지금 네가 가진 건 너의 것이 아니다 +14 24.07.08 3,777 194 13쪽
61 #061 첫날밤 +24 24.07.07 4,015 200 13쪽
60 #060 난 지금 이순간부터 유부남이다 +17 24.07.06 4,116 199 17쪽
59 #059 정소희, 그 여자가 성녀라고? +16 24.07.05 4,262 186 13쪽
58 #058 우와, 나 정말로 결혼하나 보다 +19 24.07.04 4,264 215 12쪽
57 #057 선생님, 신부 왔어요 +25 24.07.03 4,267 205 14쪽
56 #056 이제 내 차례네 +26 24.07.02 4,193 206 16쪽
55 #055 피이... 푸딩한테 졌어 +27 24.07.01 4,154 160 13쪽
54 #054 악의는 어디에나 있다 +14 24.06.30 4,215 184 14쪽
53 #053 너, 나 보이지? 피핏? +14 24.06.29 4,238 181 13쪽
52 #052 피피피? 안 보인다, 안 보인다, 나는 안 보인다 +18 24.06.28 4,248 194 15쪽
51 #051 그 정령이 마그리트 머리카락을 꼭 붙든 채 쿨쿨 자고 있었다 +14 24.06.27 4,330 188 13쪽
50 #050 결혼식 +13 24.06.26 4,597 159 15쪽
49 #049 팝콘도 엄청 대단한 칭찬받고 싶다, 피이 +11 24.06.25 4,291 173 13쪽
48 #048 역시 슬라임은 최약체였어 +9 24.06.24 4,249 156 13쪽
47 #047 힘들게 구해온 감기약 +13 24.06.23 4,268 162 13쪽
46 #046 아빠, 큰일났어, 피피! +9 24.06.22 4,294 161 12쪽
45 #045 이건 아빠 선물이야, 피피 +10 24.06.21 4,272 163 12쪽
44 #044 팝콘은 대노했다 +13 24.06.20 4,213 162 12쪽
43 #043 팝콘은 새싹한테 대책을 호소해 보았다 +6 24.06.19 4,167 154 12쪽
42 #042 팝콘은 썰렁해진 연회장에 도착했다 +13 24.06.18 4,214 160 13쪽
41 #041 팝콘은 곤란하다 +6 24.06.17 4,303 150 11쪽
40 #040 아빠, 그 여자 누구야? +7 24.06.16 4,504 159 13쪽
39 #039 데리러 왔어, 피피! +9 24.06.15 4,271 155 13쪽
38 #038 작은 새 타고 지금 간다, 피피 +10 24.06.14 4,260 150 14쪽
37 #037 날개가 없어 날지 못하면 날개 달린 걸 타면 되지 +8 24.06.13 4,307 151 13쪽
36 #036 간덩이 떨어질 뻔했네 +7 24.06.12 4,337 159 16쪽
35 #035 남의 집을 마음대로 가져오면 안됩니다 +6 24.06.11 4,393 158 14쪽
34 #034 팝콘과 푸딩은 사이가 나쁘다 +10 24.06.10 4,415 164 13쪽
33 #033 나 팝콘, 지금 거미줄 속에 있어 +8 24.06.09 4,442 170 13쪽
32 #032 팝콘은 임무에 실패했다 +6 24.06.08 4,524 154 14쪽
31 #031 내가 해결책을 들고 왔어, 피피 +7 24.06.07 4,634 152 13쪽
30 #030 푸딩도 능력 생겼어 +11 24.06.06 4,756 158 12쪽
29 #029 팝콘은 인간을 들 수 없습니다 +7 24.06.05 4,843 164 13쪽
28 #028 아빠 신부 데리러 왔어! +13 24.06.04 5,049 172 12쪽
27 #027 팝콘은 어디로 갔을까 +6 24.06.03 4,825 141 12쪽
26 #026 푸딩과 팝콘, 소리없는 대결 +8 24.06.02 4,944 165 12쪽
25 #025 악역영애 마그리트 +12 24.06.01 5,249 163 12쪽
24 #024 팝콘이 이상한 걸 가져왔다 +5 24.05.31 5,176 164 13쪽
23 #023 잔인한 마법사 +9 24.05.30 5,179 174 13쪽
22 #022 이상한 힘이 생긴 것 같다 +4 24.05.29 5,183 166 12쪽
21 #021 용기를 내도 오줌 쌀만큼 무섭다 +6 24.05.28 5,274 161 13쪽
20 #020 팝콘은 말하고 싶다 +4 24.05.27 5,460 160 13쪽
19 #019 오늘도 우리 마을은 평화롭다 +15 24.05.26 5,595 163 15쪽
18 #018 문자 자동 번역 기능이 생겼다 +9 24.05.25 5,703 170 13쪽
17 #017 정소희가 성녀라면 나는 성녀 할아버지다 +6 24.05.24 5,991 178 14쪽
16 #016 누가 새싹을 뜯어갔나 +5 24.05.23 5,669 171 12쪽
15 #015 정령나무 새싹 뜯어왔다구! +9 24.05.22 5,769 186 12쪽
14 #014 개척마을의 촌장이 되었다 +7 24.05.21 5,880 188 14쪽
13 #013 고기가 걸어왔다 +10 24.05.20 5,938 176 12쪽
12 #012 이 넓은 땅이 모두 내 것이다 +7 24.05.19 6,084 166 13쪽
11 #011 정령의 작은 힘 +6 24.05.18 6,204 169 12쪽
10 #010 땅따먹기 +6 24.05.17 6,489 163 12쪽
9 #009 거짓말쟁이 성녀 +14 24.05.16 7,264 167 17쪽
8 #008 팝콘은 원한이 깊다 +5 24.05.15 7,205 192 12쪽
7 #007 마법사로 오해받았다 +7 24.05.14 7,693 202 13쪽
6 #006 NTR속성의 약탈자 성녀 +12 24.05.13 8,539 200 13쪽
5 #005 정령과 함께 개척지로 +8 24.05.12 8,854 199 12쪽
4 #004 정령의 축복 +14 24.05.11 9,728 240 12쪽
3 #003 팝콘 같은 게 튀어나왔다 +25 24.05.10 11,254 232 12쪽
2 #002 이세계에 와버린 것 같다 +25 24.05.09 15,031 201 12쪽
1 #001 애인이 바람피우는 장면을 목격했다 +40 24.05.08 17,570 283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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