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식당] 조조가 닭갈비를 잘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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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등록일 :
2024.05.08 18:19
최근연재일 :
2024.06.14 16:35
연재수 :
30 회
조회수 :
4,100
추천수 :
95
글자수 :
145,020

작품소개

“계륵같은 한세상이었다.”
먹자니 너무 고되고, 버리자니 아까운 그런 인생. 나는 그렇게 눈을 감았다.
그리고 눈떠보니 삼국지 세계!
못다 이룬 요리사의 꿈, 여기서 펼치기 위해 [유제 다점]을 개업한다.
그런데 맞다, 지금 전란의 시대였지...
황건적의 취사병이 됐다가 주지육림에 출장 요리를 가는 인생.
그래도 다행인 점은... 내게도 든든한 빽이 있다.
“여기 주먹밥 하나 주시게.”
우리 가게 단골 손님이 유관장이다!


[삼국지 식당] 조조가 닭갈비를 잘먹음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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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주지육림에서 짜장면을 먹었다 24.06.11 66 1 12쪽
27 잼민황제 no.2에게 떡볶이를 해주었다 24.06.10 74 2 9쪽
26 동탁에게 샤브샤브를 만들어주었다 24.06.09 82 2 11쪽
25 안녕, 조조 24.06.05 87 2 10쪽
24 라고 할줄 알았습니까? +1 24.06.04 83 3 10쪽
23 여백사를 만나다 +1 24.06.02 92 4 9쪽
22 동탁을 암살하려 했는데 24.05.31 90 3 12쪽
21 조조가 왜 착하고 난리 +1 24.05.29 112 2 9쪽
20 조조에게 닭갈비를 볶아주었다 +1 24.05.29 118 4 11쪽
19 훔친 술이 더 맛있다 +1 24.05.26 103 2 11쪽
18 동탁군 되기VS 원소군 되기 : 밸런스게임 +1 24.05.25 119 2 12쪽
17 동탁에게 냉면을 만들어주었다 +1 24.05.24 125 3 13쪽
16 잼민이 황제에게 탕후루를 만들어주었다 +3 24.05.22 129 4 11쪽
15 사람의 머리 대신 만두를 빚다 +2 24.05.21 119 5 11쪽
14 독우에게 함박스테이크를 해주었다 +1 24.05.20 126 5 12쪽
13 독우 뒤졌다 +1 24.05.19 127 4 12쪽
12 비오는 날 탁현에서 선지해장국 +2 24.05.18 129 3 11쪽
11 하 태후에게 돼지껍데기를 볶아주었다 +1 24.05.17 151 4 12쪽
10 노숙인이 태평요술서를 주었다 +1 24.05.15 147 3 12쪽
9 장세평이 선물을 주고 갔다 24.05.14 134 2 9쪽
8 제왕의 음식 24.05.13 145 2 12쪽
7 황건적의 취사병이 되었다2 24.05.12 147 3 11쪽
6 황건적의 취사병이 되었다 24.05.11 168 2 11쪽
5 도원결의 팝니다 +1 24.05.10 195 3 11쪽
4 물김치가 왜 렙업을 해 24.05.09 216 4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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