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세가의 둘째 아들이 되었다

웹소설 > 일반연재 > 무협, 퓨전

공모전참가작

가스파초
작품등록일 :
2024.05.09 07:33
최근연재일 :
2024.05.24 07:05
연재수 :
13 회
조회수 :
697
추천수 :
16
글자수 :
78,464

작품소개

소설 속 제갈세가의 둘째 아들에 빙의 되었다.
가문에서 포기한 망나니에 무공은 삼류, 믿을 건 소설 속 정보들 뿐.
그런데 이 몸. 아무래도 술법에 재능이 있었던 것 같다.
이후 살아남기 위해 했던 임기응변들 때문에 마교와 엮이게 되는데...


제갈세가의 둘째 아들이 되었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 제 소설을 읽어주신 분들께 ((중 24.05.24 16 0 -
13 더이상 피하지 않겠다. 24.05.24 29 2 13쪽
12 사천 당문으로 24.05.23 26 2 13쪽
11 영약 24.05.22 27 2 12쪽
10 결국은 무림맹, 그리고 수련 24.05.21 27 1 12쪽
9 환술? 아니 환검이다. 24.05.20 29 1 13쪽
8 항상 계획대로 되지는 않는다. 24.05.20 34 1 13쪽
7 사라질 준비. 24.05.17 60 1 15쪽
6 하오문주 24.05.16 59 1 13쪽
5 무림맹을 떠나야 한다.(3) 24.05.15 66 1 14쪽
4 무림맹을 떠나야 한다.(2) 24.05.14 65 1 13쪽
3 무림맹을 떠나야 한다.(1) 24.05.13 71 1 15쪽
2 의심 24.05.10 84 1 12쪽
1 제갈세가의 둘째아들이 되었다. 24.05.09 119 1 15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