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락 받지 않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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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사과
작품등록일 :
2024.05.10 23:45
최근연재일 :
2024.06.17 00:01
연재수 :
26 회
조회수 :
141
추천수 :
0
글자수 :
129,964

작품소개

누구의 허락도 구하지 않은 입 다문 진실, 비밀을
몰래 훔칠 수 있는 그녀.
그래서 절실해지는 사람들.
오늘도 그녀는 누군가의 마음을 훔쳐 조롱할 지
도울 지를 가늠한다.


허락 받지 않은 이야기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 주기 변경 안내 24.06.20 0 0 -
26 26화 유리정원에 들어갈 수 있는 첫 번째 키 24.06.17 3 0 10쪽
25 25화 아직 끝나지 않은 시련 24.06.13 3 0 10쪽
24 24화 달콤함에 취해 끝에 맺힌 쓴 맛을 눈치 채지 못했다. 24.06.10 4 0 12쪽
23 23화 뭍에 올라온 물고기들의 최후. 24.06.08 4 0 11쪽
22 22화 벌써 웃으면 곤란하지. ​ ​​​​ 24.06.07 4 0 12쪽
21 21화 밀당 24.06.06 6 0 12쪽
20 20화 이제는 진짜가 나설 차례 24.06.05 4 0 11쪽
19 19화 끝까지 물고 늘어질 속셈이다. 24.06.04 3 0 11쪽
18 18화 시련. 24.06.03 4 0 11쪽
17 17화 넘치던 독은 천천히 늘어난 그릇에서 변하기 시작했다. 24.05.31 3 0 11쪽
16 16화 그릇이 작으면 넘치는 힘은 독에 불과할 뿐이다. 24.05.30 4 0 11쪽
15 15화 그들의 첫 만남 24.05.29 4 0 12쪽
14 14화 생각지 못한 또 다른 증인. 24.05.28 4 0 11쪽
13 13화 오랜 공방(攻防)이 될 것 같다. 24.05.27 3 0 11쪽
12 12화 계획을 앞당기다. 24.05.24 3 0 11쪽
11 11화 사자 입에 머리를 들이 밀다. 24.05.23 5 0 11쪽
10 10화 후회란 걸 했어야 했다. 24.05.21 3 0 11쪽
9 9화 어쩜 이건 자유를 찾을 기회이지 않을까. 24.05.20 3 0 11쪽
8 8화 머리를 쓰려다 발목을 잡히고 말았다. 24.05.17 4 0 11쪽
7 7화 지켜야 할 것이 생기는 순간이었다. 24.05.16 3 0 11쪽
6 6화 자신에게 솔직한 마음은 결국 드러나게 마련이다. 24.05.15 5 0 12쪽
5 5화 주변을 물들였으니 이젠 눈 앞에 드러나 완벽하게 각인시켜라 24.05.14 8 0 11쪽
4 4화 이성을 이길 수 있는 건 각성한 본능이다. 24.05.13 3 0 11쪽
3 3화 그녀의 심장을 두드리고 싶다면 버릴 수 없는 핏줄의 마음을 훔쳐라. +2 24.05.11 11 0 11쪽
2 2화 강력한 소문으로 주변의 가십을 불태우다. 24.05.11 7 0 11쪽
1 1화 첫 번째 의뢰 24.05.11 33 0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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