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반정을 막아버린 경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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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참가작

언과윤
작품등록일 :
2024.05.13 23:36
최근연재일 :
2024.06.05 10:05
연재수 :
26 회
조회수 :
11,789
추천수 :
223
글자수 :
143,180

작품소개

대한민국 대통령 경호처.
막강 경호원. 박단.
어이없게도 인조반정을 막고 광해를 구해버렸다.


인조반정을 막아버린 경호원.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완성도를 위해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24.06.10 10 0 -
공지 수정이 완료되었습니다.(9화부터~~) +1 24.05.28 32 0 -
공지 인조반정을 막아버린 경호원. 수정 안내. 24.05.24 162 0 -
26 26화. - 타임슬립도 시간 차이로. 24.06.05 69 0 13쪽
25 25화. - 1년과 단 하루. 24.06.04 90 0 12쪽
24 24화. - 조선에서 다시 만난 박단과 석태. +1 24.06.03 125 1 12쪽
23 23화. - 현대인. 24.06.02 134 0 12쪽
22 22화. - 폭정을 멈추게 한 연희의 제안. 24.06.02 164 2 13쪽
21 21화. - 역린과 맞선 연희. +1 24.06.01 184 3 13쪽
20 20화. - 역린을 건드린 박단. - 2 24.05.31 201 4 13쪽
19 19화. - 역린을 건드린 박단. 24.05.30 210 4 12쪽
18 18화. - 1년 만에 느끼는 그때 그 주먹맛. 24.05.29 220 4 13쪽
17 17화. - 거사(擧事) 24.05.28 230 3 13쪽
16 16화. - 연희의 이중생활. 24.05.28 236 6 12쪽
15 15화. - 연희. 박단의 신분을 이해하다. +1 24.05.24 319 8 12쪽
14 14화. - 광해의 어명으로 박단을 잡다. +1 24.05.23 338 8 13쪽
13 13화. - 연희의 호위장(護衛獎.). 박성태. +1 24.05.23 331 9 13쪽
12 12화. - 가월상단과 종사관 강한수. +1 24.05.22 363 10 12쪽
11 11화. - 도적 두목 두팔이와 두삼이. +1 24.05.20 444 10 12쪽
10 10화. - 조선이라고 경호 실력은 어딜 가지 않아. +2 24.05.20 575 10 12쪽
9 9화. - 가월상단. +1 24.05.19 683 12 12쪽
8 8화. - 하...역사가 개판 되버렸다. +2 24.05.19 827 9 12쪽
7 7화. - 인조반정을 막고 광해를 살려내다니... +1 24.05.17 935 14 12쪽
6 6화. - 이혼과 이종. +1 24.05.17 822 16 12쪽
5 5화. - 반정의 중심에 서다. +1 24.05.16 823 17 12쪽
4 4화. - 반정 속으로. +2 24.05.16 806 16 12쪽
3 3화. - 천둥·번개와 함께 조선으로···. +1 24.05.15 833 16 12쪽
2 2화. - 예상하지 못한... +3 24.05.15 828 18 12쪽
1 1화. - VIP 경호. +3 24.05.15 993 23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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