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그림에 아공간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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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i
작품등록일 :
2024.05.18 22:37
최근연재일 :
2024.06.23 14:15
연재수 :
38 회
조회수 :
9,957
추천수 :
245
글자수 :
210,508

작품소개

나는 거지처럼 가난하고 이름없는 화가였다.
그런 이유로 애인에게 차인 후 찢은 그림에서 아공간이 열렸다.
거기서 얻은 AI 로봇과 함께 10년 전으로 돌아왔다.


내 그림에 아공간이 열렸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8 알건 다 알지, 그럼. NEW 5시간 전 22 2 12쪽
37 홍 선생님을 닮았네! 24.06.22 36 2 12쪽
36 참 더러운 법이다! 24.06.21 60 5 12쪽
35 ‘오기’가 뭡니까? 24.06.20 72 4 12쪽
34 흰 봉투가 보였다. 24.06.19 80 4 12쪽
33 괴물 같아! 24.06.18 93 4 12쪽
32 그렇다면 책임져야지. 24.06.17 104 5 12쪽
31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다. 24.06.16 117 4 12쪽
30 선생님 저 믿어요? 24.06.15 126 6 12쪽
29 여기서 잠들면 안 돼! 24.06.14 138 5 12쪽
28 저 문을 열어야 한다. 24.06.13 152 6 12쪽
27 여기도 아공간인가? +1 24.06.12 158 5 12쪽
26 10일간 열린다고 했다. 24.06.11 171 5 12쪽
25 아공간이 다시 열렸다! 24.06.10 185 7 12쪽
24 쏠 때 확실하게 쏴라. 24.06.09 176 4 12쪽
23 울긴 왜 울어? 24.06.08 197 5 12쪽
22 자꾸 꼬치꼬치 캐물을래? 24.06.07 199 4 11쪽
21 뒤통수가 간지러웠다. 24.06.06 218 6 13쪽
20 홍 선생님 얼마면 돼요? 24.06.05 236 7 14쪽
19 스트라이크! 24.06.04 246 8 14쪽
18 근데 왜 거기서 나와? 24.06.03 237 7 12쪽
17 나비가 꽃잎에 앉았다. 24.06.02 253 5 13쪽
16 곰보를 지운 파르테논 비너스다. 24.06.01 273 7 13쪽
15 한 지붕 두 가족이다. 24.05.31 297 6 12쪽
14 괴물 투수 김용인! +1 24.05.30 332 6 12쪽
13 볼륨 좀 올려 봐. +1 24.05.29 331 6 12쪽
12 대신 뭐예요? 24.05.28 339 5 13쪽
11 백구가 하늘을 날았다. 24.05.27 370 7 12쪽
10 목사리에 묶여 있었다. 24.05.26 379 8 12쪽
9 내 이름이 없다! 24.05.25 383 9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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