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찢어 죽여주지."
스스로를 강력 범죄의 잔류물로 규정해 자기혐오로 자아안면인식장애에 걸린 나강인.
그 때부터 세상 사람들도 강인의 얼굴을 기억하지 못한다.
사라진 얼굴은 저주인가? 능력인가?
이제 그는 공기처럼 존재하며 자신과 같은 상처를 가진 이들을 위한 기적같은 복수를 행한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18 | 법의 한계 | 26.03.09 | 4 | 0 | 11쪽 |
| 17 | 그림자 전쟁 | 26.03.08 | 3 | 0 | 16쪽 |
| 16 | 현상 수배 | 26.03.08 | 6 | 0 | 12쪽 |
| 15 | 폭풍 전야 | 26.03.06 | 6 | 0 | 10쪽 |
| 14 | 죽은 자의 증언 | 26.03.04 | 6 | 0 | 13쪽 |
| 13 | 하얀 가운의 괴물 | 26.03.03 | 7 | 0 | 16쪽 |
| 12 | 흔적의 유령 | 26.03.02 | 9 | 0 | 15쪽 |
| 11 | 질문의 시간 | 26.03.01 | 10 | 0 | 12쪽 |
| 10 | 가장 탐스러운 미끼 | 26.02.09 | 11 | 0 | 20쪽 |
| 9 | 단독 임무 | 24.06.14 | 34 | 3 | 12쪽 |
| 8 | 완벽한 계획이 필요했다. | 24.06.02 | 39 | 3 | 12쪽 |
| 7 | 세 번째 의뢰를 받았다. | 24.05.30 | 53 | 5 | 11쪽 |
| 6 | 뜻하지 않은 결말이었다. | 24.05.28 | 58 | 5 | 12쪽 |
| 5 | 안 죽여? 어, 안 죽여. +2 | 24.05.23 | 74 | 6 | 12쪽 |
| 4 | 킬러가 되어야 한다. +4 | 24.05.22 | 88 | 9 | 11쪽 |
| 3 | 찢어 죽여주지. +2 | 24.05.21 | 97 | 10 | 12쪽 |
| 2 | 복수를 해야겠다. +4 | 24.05.20 | 102 | 12 | 13쪽 |
| 1 | 얼굴이 사라졌다. +8 | 24.05.19 | 183 | 12 | 13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