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명문가의 데릴사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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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참가작

별가지깃발
작품등록일 :
2024.05.22 12:27
최근연재일 :
2024.06.21 06:00
연재수 :
27 회
조회수 :
16,741
추천수 :
895
글자수 :
183,601

작품소개

대통령을 두 명이나 배출한 뉴욕 최고 명문가의 데릴사위로 빙의했다.
그런데, 아직 미국이 없었다.
그렇다면, 내가 직접 미국을 만들어야 한다.


뉴욕 명문가의 데릴사위가 되었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27 027화 - 나무그늘 아래에서 +9 24.06.21 336 23 16쪽
26 026화 - 먼 곳에서 친구가 찾아오니 +8 24.06.20 393 29 16쪽
25 025화 - 거꾸로 뒤집어진 세상 +7 24.06.19 411 26 15쪽
24 024화 - 전열보병이 행진할 때 +6 24.06.18 429 29 15쪽
23 023화 - 내 조국의 이름은 겨울 +9 24.06.17 453 28 15쪽
22 022화 - 장미꽃들의 이야기 +7 24.06.14 483 32 14쪽
21 021화 - 거부할 수 없는 유혹 +2 24.06.13 472 30 15쪽
20 020화 - 열네번째 별 +4 24.06.12 455 37 14쪽
19 019화 - 복사꽃 피는 언덕 +6 24.06.11 486 35 15쪽
18 018화 - 연합규약 +7 24.06.10 495 29 14쪽
17 017화 - 나 같은 죄인 살리신 +6 24.06.07 554 36 15쪽
16 016화 - 번져가는 들불 +5 24.06.06 534 35 15쪽
15 015화 - 별이 빛나던 밤에 +3 24.06.05 522 35 14쪽
14 014화 - 인디펜던스 데이 +5 24.06.04 530 35 14쪽
13 013화 - 빛의 도시에서 온 손님 +3 24.06.03 547 28 15쪽
12 012화 - 시대가 낳은 천재들 +5 24.05.31 584 32 17쪽
11 011화 - 민주주의의 병기창 +7 24.05.30 578 37 15쪽
10 010화 - 가장 영광스러울 퇴각을 위하여 +6 24.05.29 555 38 15쪽
9 009화 - 브리드 힐과 벙커 힐 +2 24.05.28 606 31 13쪽
8 008화 - 감도는 전운(戰雲) +8 24.05.27 643 35 14쪽
7 007화 - 로드아일랜드는 내 취향이었다 +3 24.05.24 655 35 13쪽
6 006화 - 조지아는 내 마음속에 +4 24.05.23 686 35 16쪽
5 005화 - 저 새벽 이른 여명처럼 +4 24.05.22 683 31 18쪽
4 004화 - 나를 옛 버지니아로 데려가주오 +6 24.05.22 773 31 16쪽
3 003화 - 발견, 그리고 또 다른 만남 +5 24.05.22 947 37 19쪽
2 002화 - 장미의 이름은 +3 24.05.22 1,227 38 14쪽
1 001화 - 뉴욕, 1770년 1월 1일 +10 24.05.22 1,704 48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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