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위대한 대한제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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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까마귀
작품등록일 :
2024.06.18 06:36
최근연재일 :
2024.07.1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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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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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처음에는 꿈인 줄 알았는데 꿈이 아니더라

대한제국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아닌

세상에서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는 이야기

작품추천

  • 아주 화끈하게 시작한 신작
    증오하는자 · 2024/07

  • 별로 위대한 대한제국이 아니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26 부마국 시기 이후로 없었던 일 NEW +15 9시간 전 567 26 12쪽
    25 대한은 버려진 이들을 환영한다 +17 24.07.11 1,047 46 13쪽
    24 압록강이 얼어붙으면 그들이 오리라 +15 24.07.10 1,184 55 13쪽
    23 261살 청나라 국운 최후의 따값되 +17 24.07.09 1,361 57 13쪽
    22 이대륙 용사님들의 출격 +19 24.07.08 1,506 53 15쪽
    21 레드코트가 왔다! +12 24.07.07 1,526 59 11쪽
    20 그 누구도 바라지 않는 대전쟁 +17 24.07.06 1,616 60 12쪽
    19 지정학적 지옥에서 숨만 쉬기 +19 24.07.05 1,675 66 14쪽
    18 어느 덜나라의 총체적 난국 +17 24.07.04 1,734 62 13쪽
    17 사자가 울부짖은 날 +13 24.07.03 1,771 62 11쪽
    16 사자와 매의 격돌 +16 24.07.02 1,767 64 13쪽
    15 불곰이 압록강을 넘다 +19 24.07.01 1,843 61 12쪽
    14 불세례로 다시 태어나다 +13 24.06.30 2,037 58 12쪽
    13 모래로 쌓아올린 꿩의 제국 +18 24.06.29 2,082 71 11쪽
    12 더 큰 불길을 위한 장작 채우기 +21 24.06.28 2,162 73 12쪽
    11 봉황은 비상하고 용은 추락한다 +18 24.06.27 2,259 72 12쪽
    10 판은 엄청나게 커지고 +14 24.06.27 2,308 80 12쪽
    9 맹화는 반도에서 전 세계로 +17 24.06.25 2,380 71 12쪽
    8 고종(이었던 것) +9 24.06.24 2,384 63 11쪽
    7 반도 전체가 불타오른 날 +10 24.06.24 2,324 71 12쪽
    6 안자는 사자 얼굴 후려갈기기 +10 24.06.22 2,442 72 12쪽
    5 무적황군 전설 개막 +14 24.06.21 2,500 69 12쪽
    4 불길은 거침없이 번지고 +10 24.06.20 2,624 76 12쪽
    3 선 공격 후 선전포고는 훌륭한 문화 +10 24.06.19 2,769 88 12쪽
    2 1905년 11월 18일 새벽 한 시 +8 24.06.18 3,121 85 13쪽
    1 프롤로그: 벨이 울리다 +19 24.06.18 3,564 93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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