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보람입니다.
새 독자님들의 유입이 적은 것 같아, 고민 끝에 작품명을 변경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본 작품의 원제는 <루시드: 파랑의 기억>이지만, 연재를 할 때는 <집 나간 우리형 찾습니다. (근데 이제 본인은 외동인)>이라는 제목으로 올라갑니다.
관심을 끌 수 있는 제목으로 잘 정한 건지는 모르겠네요.
작품 제목을 자주 바꾸는 것은 별로 좋지 않을 것 같아서, 정말 이거다 싶은 제목이 딱 생각나지 않는 이상 작품명 변경은 자제하려고 합니다.
오랫동안 벽만 보고 썼던 작품이라, 적은 독자님들이라도 감사한 마음으로 끝까지 연재하겠습니다.
다들 근사한 하루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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