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직업은 산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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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하우스
작품등록일 :
2024.10.01 11:12
최근연재일 :
2025.12.06 23:00
연재수 :
353 회
조회수 :
6,611
추천수 :
561
글자수 :
1,897,676

작품소개

하루하루 실패와 좌절로 채워가는 한정우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앞에 자기를 산타라고 부르는 자가 나타난다.

'산타가 아니라 산적인데...'

하얀 수염에 배가 튀어나온 인상 좋은 할아버지가 아닌

검은 수염에 우락부락한 험상궂은 산적이라니...

“산적이 아니야! 산타라고!”

자기를 산타라고 우기는 이 인간.

그런 그가 명함을 내밀며 한정우에게 말한다.

“너, 나랑 일하자. 내가 너 산타로 만들어줄게.”


제 직업은 산타입니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53 정적이 흐르는... NEW 22시간 전 1 1 9쪽
352 잔혹한 결말 25.12.05 1 1 9쪽
351 괴한 25.12.04 1 1 9쪽
350 여론 25.12.03 1 1 10쪽
349 증언 25.12.02 1 1 9쪽
348 추악함 25.12.01 1 1 10쪽
347 멍 자국 25.11.29 1 1 10쪽
346 고마움 25.11.28 1 1 9쪽
345 뒷수습 25.11.27 1 1 9쪽
344 충동 25.11.26 1 1 10쪽
343 개싸움 25.11.25 1 1 10쪽
342 고립 25.11.24 2 1 10쪽
341 예화 25.11.22 1 1 9쪽
340 감옥 25.11.21 2 1 10쪽
339 연극 25.11.20 1 1 10쪽
338 익숙한 얼굴 25.11.19 1 1 11쪽
337 약조 25.11.18 2 1 10쪽
336 권 목사 25.11.17 1 1 9쪽
335 낌새 25.11.15 1 1 10쪽
334 욕심 25.11.14 1 1 10쪽
333 똑 닮은 25.11.13 2 1 9쪽
332 걸음마 25.11.12 1 1 9쪽
331 냉소 25.11.11 1 1 10쪽
330 확인 25.11.10 1 1 10쪽
329 밀회 25.11.01 1 1 9쪽
328 감금 25.10.31 1 1 10쪽
327 계약 25.10.30 1 0 12쪽
326 활기 25.10.29 1 1 11쪽
325 아마도... 마법? 25.10.28 1 1 10쪽
324 생존자 캠프 25.10.27 2 1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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