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직업은 산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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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하우스
작품등록일 :
2024.10.01 11:12
최근연재일 :
2026.04.10 23:00
연재수 :
441 회
조회수 :
7,846
추천수 :
583
글자수 :
2,287,434

작품소개

하루하루 실패와 좌절로 채워가는 한정우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앞에 자기를 산타라고 부르는 자가 나타난다.

'산타가 아니라 산적인데...'

하얀 수염에 배가 튀어나온 인상 좋은 할아버지가 아닌

검은 수염에 우락부락한 험상궂은 산적이라니...

“산적이 아니야! 산타라고!”

자기를 산타라고 우기는 이 인간.

그런 그가 명함을 내밀며 한정우에게 말한다.

“너, 나랑 일하자. 내가 너 산타로 만들어줄게.”


제 직업은 산타입니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4월 14일(화)~4월 18일(토) 휴재 안내 26.04.09 0 0 -
441 다채로운 색채 26.04.10 0 0 11쪽
440 두 가지 경우 26.04.09 0 0 11쪽
439 고민 해결 26.04.08 0 0 10쪽
438 또 다른 경우 26.04.07 0 0 9쪽
437 행방 26.04.06 0 0 9쪽
436 사악한 용 26.04.03 0 0 10쪽
435 수많은 갈림길 26.04.02 0 0 10쪽
434 새로운 시도 26.04.01 0 0 9쪽
433 실패 26.03.31 0 0 11쪽
432 공간 이동 마법 26.03.30 0 0 8쪽
431 결정 26.03.27 0 0 10쪽
430 아이들 26.03.26 0 0 10쪽
429 사신 26.03.25 0 0 10쪽
428 의문의 목소리 26.03.24 0 0 11쪽
427 탁월한 선택 26.03.23 0 0 10쪽
426 대책없는... 26.03.19 0 0 11쪽
425 속고 속이는 26.03.18 0 0 10쪽
424 야바위 26.03.17 0 0 10쪽
423 교활한 여우 26.03.16 0 0 12쪽
422 셔우드 숲의 아지트 26.03.14 0 0 9쪽
421 조롱 잔치 26.03.13 0 0 11쪽
420 메리맨 친구들 26.03.12 0 0 11쪽
419 어트랙션 26.03.11 0 0 10쪽
418 출격 26.03.10 0 0 10쪽
417 반전 세계 26.03.09 0 0 11쪽
416 엉망 26.03.07 0 0 10쪽
415 이어진 마음 26.03.06 0 0 11쪽
414 연옥 26.03.05 1 0 10쪽
413 유연과 다혜 26.03.04 0 0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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