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2024년 북벌상사 이진형 대리의 영혼, 400년전 이괄에 빙의해버렸다.
능양군 인조의 충신으로 바짝 엎드리면, 목숨은 건질 수 있으리라.
하지만 어쩌지? 이번 생에서는 장기말로 살기 싫은걸!
광해도 능양도, 홍타이지까지 모두 제끼리라.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표지 그림을 바꿔보았습니다. | 24.11.10 | 386 | 0 | - |
| 공지 | 반정자금 후원 감사드립니다. +4 | 24.10.18 | 280 | 0 | - |
| 공지 | 이 소설은 이렇습니다! [연중 공지 아님] +2 | 24.10.09 | 1,379 | 0 | - |
| 공지 | 작품 제목 변경 +4 | 24.10.03 | 3,614 | 0 | - |
| 68 | 임경업의 일기 +14 | 25.03.15 | 596 | 30 | 12쪽 |
| 67 | 철성군이라 합니다. +6 | 25.03.08 | 574 | 32 | 13쪽 |
| 66 | 모문룡 요리하기 +6 | 25.03.02 | 623 | 28 | 15쪽 |
| 65 | 문전박대하는 곳에서 영업하기 +8 | 25.02.27 | 624 | 28 | 14쪽 |
| 64 | 기다리시던 장수가 아니라 미안합니다만. +8 | 25.02.24 | 691 | 31 | 14쪽 |
| 63 | 이 두부를 어떻게 참아 +7 | 25.02.23 | 705 | 34 | 13쪽 |
| 62 | 이 놈들을 죽일 수도 없고 +6 | 25.02.23 | 738 | 30 | 12쪽 |
| 61 | 도적놈들의 정체 +7 | 25.02.16 | 876 | 41 | 15쪽 |
| 60 | 저보고 모문룡을 만나라고요? +9 | 25.02.16 | 837 | 34 | 13쪽 |
| 59 | 정충신 +9 | 25.02.05 | 1,038 | 39 | 14쪽 |
| 58 | 병졸들에게는 양질의 식사를(2) +7 | 25.02.03 | 1,033 | 37 | 15쪽 |
| 57 | 병졸들에게는 양질의 식사를 (1) +6 | 25.01.31 | 1,089 | 45 | 14쪽 |
| 56 | 개와 늑대의 시간 +6 | 25.01.29 | 1,048 | 44 | 16쪽 |
| 55 | 계명구도(鷄鳴狗盜) +7 | 25.01.28 | 1,128 | 55 | 19쪽 |
| 54 |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법 +11 | 25.01.16 | 1,422 | 52 | 13쪽 |
| 53 | 도원수를 만나다(2) +8 | 25.01.06 | 1,528 | 60 | 13쪽 |
| 52 | 도원수를 만나다 +9 | 24.12.27 | 1,864 | 69 | 14쪽 |
| 51 | 경평(京平)갈등 +11 | 24.12.25 | 1,873 | 74 | 15쪽 |
| 50 | 평양성의 환영식 +7 | 24.12.24 | 1,962 | 63 | 14쪽 |
| 49 | 뜻 밖의 보급선 +5 | 24.12.19 | 2,293 | 74 | 16쪽 |
| 48 | 우리 2년 더한다! +11 | 24.12.17 | 2,378 | 80 | 14쪽 |
| 47 | 어지러운 서북(2) +5 | 24.12.16 | 2,468 | 80 | 15쪽 |
| 46 | 어지러운 서북(1) +5 | 24.12.15 | 2,429 | 67 | 14쪽 |
| 45 | 이괄의 길, 그리고 한신의 길 +8 | 24.12.11 | 2,579 | 71 | 14쪽 |
| 44 | 북방으로 가는 길(3) +12 | 24.12.01 | 2,429 | 88 | 13쪽 |
| 43 | 군인의 기본은 제식이오. +9 | 24.11.24 | 2,561 | 83 | 13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