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치오.입니다.
이후 전개를 위해 33화 뒷부문의 500자 정도를 수정하게 되었습니다.
프랑스 제빵사 니콜라가 등장하는 부분입니다.
더불어 해당내용의 수정으로 소제목 역시 변경되었습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날입니다.
아마도 이 비가 그치면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독자님들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개똥 아니고 아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크로와상입니다.
독자님들을 위한 선물이라고 합니다.
사진을 이렇게도 찍어보고 저렇게도 찍어봤는데 암만 찍어도 개똥같아서 못 올리고 있었는데!
아들놈이 왜 안 올리냐고 ㅠ.ㅠ
클레이가 종이에 묻는다고 비닐을 씌워서 접시를 만들고
촉촉함(대체 크로와상이 왜 촉촉해야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을 표현하기 위해
물을 발랐다고 합니다.
공지엔 뭔가 그림이나 사진을 첨부해야 할 것만 같아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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