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돌이 검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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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이
작품등록일 :
2025.01.06 13:47
최근연재일 :
2025.12.13 10:15
연재수 :
211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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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굳이 거창하게 살고 싶은 생각은 없었는데.

어쩌다 밀 대신 사람과 괴물 대가리를 수확하며 살고 있는 거지?


떠돌이 검사 이야기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113화 제목 수정 25.05.09 16 0 -
공지 연재주기 변경 안내 25.04.05 36 0 -
공지 연재 시간은 오전 10시 20분입니다. 25.01.17 239 0 -
211 211. 탈선 NEW 14시간 전 4 1 13쪽
210 210. 급한 건 따로 있지. 25.12.12 4 1 11쪽
209 209. 빛 25.12.11 5 1 12쪽
208 208. 왜 괜히 건드려선. 25.12.10 6 1 13쪽
207 207. 닿지 않았다. 25.12.09 7 1 11쪽
206 206. 보인다. 25.12.08 9 2 13쪽
205 205. 곳곳에서. 25.12.05 8 1 13쪽
204 204. 잠겨간다. 한 없이. 25.12.03 9 1 12쪽
203 203. 잊혀지지 않은 감정. 25.12.01 10 0 12쪽
202 202. 덜컹덜컹. 25.11.28 8 1 13쪽
201 201. 비가 내린다. 25.11.26 10 0 12쪽
200 200. 마주하기 25.11.24 13 0 12쪽
199 199. 돌아가는 길 25.11.21 9 1 14쪽
198 198. 헤어짐은 언제나. 25.11.19 11 1 13쪽
197 197. 봉화 25.11.17 8 1 13쪽
196 196. 나의 본질 25.11.14 9 1 12쪽
195 195. 망나니 25.11.12 11 2 12쪽
194 194. 나 역시. 25.11.10 13 1 13쪽
193 193. 이 날을 고대해왔다. 25.11.07 11 1 12쪽
192 192. 누군가의 최선. 25.11.05 10 0 12쪽
191 191. 아침부터 바쁘다 바빠. 25.11.03 11 0 12쪽
190 190. 밝아오는 아침. 25.10.31 13 0 11쪽
189 189. 타오르는 새벽. 25.10.29 14 0 12쪽
188 188. 깊은 밤. 25.10.27 13 0 12쪽
187 187. 뚫어내기 (2) 25.10.24 11 0 12쪽
186 186. 뚫어내기 (1) 25.10.22 11 0 11쪽
185 185. 난감하고 곤란하다. 25.10.20 13 2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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