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내가 죽였는데 누군가 자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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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우
작품등록일 :
2025.02.03 07:23
최근연재일 :
2025.03.08 19:20
연재수 :
31 회
조회수 :
139,862
추천수 :
5,271
글자수 :
193,683

작품소개

#범죄 스릴러 #복수극

만취한 운전자가 모는 벤츠가 아내와 딸아이를 앗아갔다. 가해자는 아무런 반성도 사과도 없다.
법도 내 편이 아니다. 그래서 숨어 사는 놈을 찾아내 내 손으로 직접 죽였다.
복수를 마치고 나니 더는 살 이유가 없다.

죽은 아내와 딸아이를 만나러 가려고 자살을 시도하는데, 라디오에서 믿을 수 없는 뉴스 속보가 흘러나온다.
그놈은 분명 내가 죽였다. 그런데 방금 전에 자기가 죽였다며 누군가 경찰에 자수했다. 피 묻은 흉기를 손에 든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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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내가 죽였는데 누군가 자수했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중단합니다. +32 25.03.10 3,329 0 -
31 망각의 동물 +19 25.03.08 2,112 138 12쪽
30 꼬리 +7 25.03.07 2,079 121 13쪽
29 배동호 +19 25.03.05 2,304 144 12쪽
28 맥스웰 전파사 +35 25.03.04 2,375 170 13쪽
27 현장검증 +10 25.03.03 2,419 121 13쪽
26 협상 +17 25.03.01 2,797 143 15쪽
25 탐문 +11 25.02.28 2,863 141 13쪽
24 차이나타운 +12 25.02.26 2,939 123 12쪽
23 협력 +6 25.02.25 2,994 135 13쪽
22 어떤 부류의 인간들 +3 25.02.24 3,126 144 18쪽
21 심층 +11 25.02.21 3,203 133 13쪽
20 박세영 +9 25.02.20 3,250 136 13쪽
19 생존자 +10 25.02.19 3,302 144 13쪽
18 혈투 +11 25.02.18 3,323 146 14쪽
17 체포 +11 25.02.17 3,411 124 14쪽
16 의혹 +6 25.02.16 3,643 135 12쪽
15 유정찬의 행적 +4 25.02.15 3,807 147 13쪽
14 블랙박스 +3 25.02.14 3,887 144 14쪽
13 나를 노린다 +10 25.02.13 4,210 160 14쪽
12 수상한 정황 +12 25.02.12 4,461 178 15쪽
11 덩치와 뚱보 +10 25.02.11 5,090 157 14쪽
10 접촉 +17 25.02.10 6,042 173 14쪽
9 미행 +13 25.02.09 6,552 200 15쪽
8 범인 +7 25.02.08 6,826 212 14쪽
7 자수 +15 25.02.07 6,896 234 13쪽
6 다행 +7 25.02.06 6,941 222 14쪽
5 뒤처리 +9 25.02.05 7,156 249 15쪽
4 살인자 +22 25.02.04 7,177 266 12쪽
3 침투 +10 25.02.03 7,486 231 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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