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사라진 회귀 은행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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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더뱅커
작품등록일 :
2025.02.10 23:58
최근연재일 :
2025.04.04 18:20
연재수 :
117 회
조회수 :
3,863
추천수 :
10
글자수 :
597,569

작품소개

부행장 강민혁과 그의 동기 3명이 20년 전으로 회귀한다.
문제는 강민혁이 기억을 잃었을 뿐 아니라 멍청(?)해져 버렸다는 것!
게다가 신의 조건은 “그를 다시 부행장으로 만들라”라니, 이건 또 무슨 무리수인가?
더욱 황당한 건 강민혁이 신입사원이 아닌 대학생으로 돌아갔다는 사실이다.
입사조차 불투명한 2005년, 동기들은 눈앞이 아찔하지만 어쩌겠나.
또 한 번의 기회가 주어졌으니, 이 난관을 정면 돌파할 수밖에!


기억이 사라진 회귀 은행원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17 [117화 完] 이제부터는, 다시 함께야 25.04.04 31 0 15쪽
116 [116화] 기적 25.04.04 26 0 11쪽
115 [115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하는 HLK 25.04.03 23 0 11쪽
114 [114화] 세경에 도입해보자! 25.04.03 25 0 12쪽
113 [113화] 글로벌 일류로 올라선 HLK 25.04.02 24 0 11쪽
112 [112화] 나비효과 25.04.02 22 0 11쪽
111 [111화] 김도윤 25.04.01 20 0 11쪽
110 [110화] 드디어 터졌다 25.04.01 25 0 12쪽
109 [109화] 청렴과 부패 사이 25.03.30 25 0 11쪽
108 [108화] 거대한 스캔들 25.03.30 25 0 12쪽
107 [107화] 희생양과 조정자 25.03.29 24 0 11쪽
106 [106화] 드러나는 패턴 25.03.29 23 0 11쪽
105 [105화] BS저축은행을 분석해라 25.03.28 24 0 11쪽
104 [104화] 한유진의 빈자리, 강민혁이 채우다 25.03.28 27 0 11쪽
103 [103화] 설득 될 수 밖에 없잖아 25.03.27 23 0 11쪽
102 [102화] 한유진이 그리는 미래 25.03.27 23 0 12쪽
101 [101화] 공항, 그리고 김도윤의 고백 25.03.26 23 0 11쪽
100 [100화] 빈자리 25.03.26 24 0 11쪽
99 [99화] 한유진의 선언 25.03.25 24 0 11쪽
98 [98화] 코너에 몰린 한유진 25.03.25 24 0 11쪽
97 [97화] 커지는 갈등 25.03.24 23 0 10쪽
96 [96화] 조언 25.03.24 22 0 11쪽
95 [95화] 노동조합과의 충돌 25.03.23 24 0 11쪽
94 [94화] 세사람의 행보 25.03.23 23 0 11쪽
93 [93화] 김재영? 25.03.22 26 0 11쪽
92 [92화] 또 끌어 들여진 ESG부 25.03.22 25 0 11쪽
91 [91화] 세사람이 그리는 미래 25.03.21 27 0 12쪽
90 [90화] 그들이 생각하는 AI금융 25.03.21 27 0 10쪽
89 [89화] 강민혁의 방송 출연 25.03.20 33 0 11쪽
88 [88화] 미래를 앞서 가는 한유진 25.03.20 29 0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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