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사라진 회귀 은행원

무료웹소설 > 일반연재 > 드라마, 현대판타지

완결

더뱅커
작품등록일 :
2025.02.10 23:58
최근연재일 :
2025.04.04 18:20
연재수 :
117 회
조회수 :
3,875
추천수 :
10
글자수 :
597,569

작품소개

부행장 강민혁과 그의 동기 3명이 20년 전으로 회귀한다.
문제는 강민혁이 기억을 잃었을 뿐 아니라 멍청(?)해져 버렸다는 것!
게다가 신의 조건은 “그를 다시 부행장으로 만들라”라니, 이건 또 무슨 무리수인가?
더욱 황당한 건 강민혁이 신입사원이 아닌 대학생으로 돌아갔다는 사실이다.
입사조차 불투명한 2005년, 동기들은 눈앞이 아찔하지만 어쩌겠나.
또 한 번의 기회가 주어졌으니, 이 난관을 정면 돌파할 수밖에!


기억이 사라진 회귀 은행원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57 [56화] 벚꽃 25.03.04 26 0 11쪽
56 [57화] 급등하는 CDS, 다가오는 위기 25.03.04 27 0 12쪽
55 [54화] 기회를 놓치지 않는 이서진 25.03.03 26 0 11쪽
54 [55화] 안도하는 차관웅 25.03.03 26 0 11쪽
53 [53화] 무너져 버린 한유진 25.03.02 30 0 12쪽
52 [52화] 감사의 시작점 25.03.02 28 0 12쪽
51 [51화] 잘못 체결된 계약 25.03.01 30 0 12쪽
50 [50화] 서류더미 25.03.01 28 0 11쪽
49 [49화] 조사를 시작하는 김도윤 25.02.28 29 0 12쪽
48 [48화] 김상무의 흑막 25.02.28 26 0 11쪽
47 [47화] 이서진의 어긋난 전략 25.02.27 29 0 12쪽
46 [46화] 삐걱이는 ESG 25.02.27 25 0 11쪽
45 [45화] 레이몬이 위험하다. 25.02.26 27 0 11쪽
44 [44화] 각자의 행보 25.02.26 29 0 12쪽
43 [43화] 달라지는 미래 25.02.25 28 0 11쪽
42 [42화] 한유진 1등! 25.02.25 26 0 12쪽
41 [41화] 강민혁의 결심 25.02.24 28 0 11쪽
40 [40화] ESG금융의 첫 발돋움 25.02.24 28 0 12쪽
39 [39화] 공모전 발표회장 25.02.23 30 0 11쪽
38 [38화] 박복자 할머니의 손 25.02.23 31 0 13쪽
37 [37화] 한강식의 몰락 25.02.23 31 0 12쪽
36 [36화] 드디어 세상에 드러난 사기행각 25.02.23 29 0 11쪽
35 [35화] 강민혁의 결단 25.02.23 28 0 11쪽
34 [34화] 곤란해진 김도윤 25.02.23 26 0 11쪽
33 [33화] 강민혁이 떠올린 하나의 이름 25.02.23 28 0 11쪽
32 [32화]불안해진 심호성 대표 25.02.23 23 0 12쪽
31 [31화] 강도높은 실사조사 25.02.23 24 0 11쪽
30 [30화] 추천서 25.02.23 27 0 12쪽
29 [29화] 네명의 솔로 모임 25.02.23 26 0 12쪽
28 [28화] 한강식의 욕심 25.02.23 26 0 11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