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사람들이 나를 뭐라고 부르든 상관 없다. 나는 강호의 징수인(徵收人)이다."
강호의 악인들에게 깊은 증오를 품은 무덤지기가 낫을 잡고서 거악의 목숨을 징수한다.
강호의 징수꾼 진랑(陳狼).
그는 과연 선으로 남을 것인가, 또 다른 악이 될 것인가?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일주일 휴재 | 25.06.24 | 32 | 0 | - |
| 공지 | 연재공지 | 25.05.16 | 64 | 0 | - |
| 66 | 그저 그 뿐이야. | 25.09.24 | 13 | 0 | 18쪽 |
| 65 | 돌고 돌아 암영대신장. | 25.09.23 | 13 | 0 | 18쪽 |
| 64 | 추위와 허기까지 내 독기를 꺾지는 못했다. | 25.09.22 | 16 | 0 | 18쪽 |
| 63 | 도망치기 딱 좋은 날씨네. | 25.09.21 | 16 | 0 | 14쪽 |
| 62 | 죽으러 가는 것이 아니야. | 25.09.20 | 19 | 1 | 14쪽 |
| 61 | 못난 놈들에게 미움 받을 용기. +1 | 25.09.19 | 26 | 1 | 19쪽 |
| 60 | 문주님, 살려주세요! +1 | 25.09.12 | 26 | 1 | 17쪽 |
| 59 | 문주놈아. 와라. 도움. +1 | 25.09.08 | 29 | 1 | 14쪽 |
| 58 | 천하제일의 개꿈. +2 | 25.09.05 | 36 | 1 | 19쪽 |
| 57 | 저도 이제 묵월문 소속입니까? +2 | 25.09.01 | 28 | 1 | 17쪽 |
| 56 | 잘 있어라, 망령들아. +2 | 25.08.26 | 28 | 1 | 17쪽 |
| 55 | 이 내가 협객이라니. +2 | 25.08.18 | 33 | 1 | 16쪽 |
| 54 | 운명이 갈리는 순간이다. +2 | 25.08.13 | 43 | 0 | 20쪽 |
| 53 | 살아 있을 때는 내 적이었으나. +2 | 25.08.12 | 41 | 1 | 17쪽 |
| 52 | 사람의 삶이라고 어찌 다르겠나. +2 | 25.08.11 | 44 | 1 | 18쪽 |
| 51 | 오늘 네놈들의 명은 천패(天牌)냐, 망패(亡牌)냐. +2 | 25.08.07 | 45 | 1 | 18쪽 |
| 50 | 인생은 본래 고통의 연속이다. +2 | 25.08.05 | 44 | 1 | 17쪽 |
| 49 | 그 연약한 처자들은 사람이다. +2 | 25.08.03 | 51 | 1 | 19쪽 |
| 48 | 내가 다 울고싶은 심정이다. +2 | 25.08.02 | 45 | 1 | 18쪽 |
| 47 | 두주불사(斗酒不辭)의 미녀를 이기는 법. +2 | 25.07.31 | 49 | 1 | 19쪽 |
| 46 | 비무 도박의 왕. 진랑. +2 | 25.07.29 | 48 | 1 | 15쪽 |
| 45 | 도박판의 중심에서 명언을 외치다. +2 | 25.07.28 | 52 | 1 | 17쪽 |
| 44 | 네게는 다 계획이 있구나. +1 | 25.07.27 | 50 | 1 | 16쪽 |
| 43 | 도박판의 벌레들. +2 | 25.07.26 | 51 | 1 | 14쪽 |
| 42 | 돈이라는게 이렇게 무섭다. +1 | 25.07.25 | 52 | 1 | 17쪽 |
| 41 | 특히 너같은 하남자(下男子)에겐 말이지. +2 | 25.07.24 | 48 | 1 | 13쪽 |
| 40 | 도박왕을 죽여 주시오. +1 | 25.07.23 | 48 | 1 | 15쪽 |
| 39 | 많이 울어둬라. +2 | 25.07.21 | 53 | 1 | 12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