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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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백(賢白)
작품등록일 :
2025.05.16 23:25
최근연재일 :
2025.09.24 21:45
연재수 :
66 회
조회수 :
5,593
추천수 :
114
글자수 :
508,362

작품소개

"사람들이 나를 뭐라고 부르든 상관 없다. 나는 강호의 징수인(徵收人)이다."
강호의 악인들에게 깊은 증오를 품은 무덤지기가 낫을 잡고서 거악의 목숨을 징수한다.
강호의 징수꾼 진랑(陳狼).
그는 과연 선으로 남을 것인가, 또 다른 악이 될 것인가?


징수꾼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일주일 휴재 25.06.24 32 0 -
공지 연재공지 25.05.16 64 0 -
66 그저 그 뿐이야. 25.09.24 13 0 18쪽
65 돌고 돌아 암영대신장. 25.09.23 13 0 18쪽
64 추위와 허기까지 내 독기를 꺾지는 못했다. 25.09.22 16 0 18쪽
63 도망치기 딱 좋은 날씨네. 25.09.21 16 0 14쪽
62 죽으러 가는 것이 아니야. 25.09.20 19 1 14쪽
61 못난 놈들에게 미움 받을 용기. +1 25.09.19 26 1 19쪽
60 문주님, 살려주세요! +1 25.09.12 26 1 17쪽
59 문주놈아. 와라. 도움. +1 25.09.08 29 1 14쪽
58 천하제일의 개꿈. +2 25.09.05 36 1 19쪽
57 저도 이제 묵월문 소속입니까? +2 25.09.01 28 1 17쪽
56 잘 있어라, 망령들아. +2 25.08.26 28 1 17쪽
55 이 내가 협객이라니. +2 25.08.18 33 1 16쪽
54 운명이 갈리는 순간이다. +2 25.08.13 43 0 20쪽
53 살아 있을 때는 내 적이었으나. +2 25.08.12 41 1 17쪽
52 사람의 삶이라고 어찌 다르겠나. +2 25.08.11 44 1 18쪽
51 오늘 네놈들의 명은 천패(天牌)냐, 망패(亡牌)냐. +2 25.08.07 45 1 18쪽
50 인생은 본래 고통의 연속이다. +2 25.08.05 44 1 17쪽
49 그 연약한 처자들은 사람이다. +2 25.08.03 51 1 19쪽
48 내가 다 울고싶은 심정이다. +2 25.08.02 45 1 18쪽
47 두주불사(斗酒不辭)의 미녀를 이기는 법. +2 25.07.31 49 1 19쪽
46 비무 도박의 왕. 진랑. +2 25.07.29 48 1 15쪽
45 도박판의 중심에서 명언을 외치다. +2 25.07.28 52 1 17쪽
44 네게는 다 계획이 있구나. +1 25.07.27 50 1 16쪽
43 도박판의 벌레들. +2 25.07.26 51 1 14쪽
42 돈이라는게 이렇게 무섭다. +1 25.07.25 52 1 17쪽
41 특히 너같은 하남자(下男子)에겐 말이지. +2 25.07.24 48 1 13쪽
40 도박왕을 죽여 주시오. +1 25.07.23 48 1 15쪽
39 많이 울어둬라. +2 25.07.21 53 1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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