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계 허브,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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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참가작

dora8308
작품등록일 :
2025.06.03 02:10
최근연재일 :
2025.10.17 12:56
연재수 :
120 회
조회수 :
1,969
추천수 :
18
글자수 :
638,867

작품소개

지구의 문명은 계속해서 발전했고 결국 우주로 발전해 나갔어요.
그리고 개발되지 않은 비옥한 땅. 외계인들에게는 달콤한 유혹이겠죠?

끊임없는 침략과 그에 맞서 싸운 지구인들. 그리고 결국에 쟁취하게 된 소유권.

전쟁이 끝나면 다시 문명은 발전하죠. 은하계의 허브가 된 지구.
황폐해졌던 지구의 문명이 다시 우주로 향할 만큼 발전했을 때, 세계화를 넘어 은하와, 전 우주와 상호작용을 하는 지구.
궁금하지 않아요?
그곳에서 살아가는 또 다른 지구인들의 삶?


은하계 허브, 지구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휴재 공지 25.10.12 1 0 -
120 더 낫다는 걸 증명해야 하는 자리 25.10.17 0 0 12쪽
119 할 수 있었으면 벌써 했지 25.10.16 0 0 12쪽
118 그땐 취미 생산물이나 갔다 팔 때고 25.10.15 0 0 12쪽
117 과자집을 만들어줄 수 있는 이유 25.10.14 1 0 12쪽
116 숨만 쉬어도 근육이 붙는다고 말하는 자 25.10.13 0 0 12쪽
115 다담 골렘이든 반찬 가계 사장이든 25.10.10 0 0 12쪽
114 많이 먹는 정도는 25.10.09 0 0 11쪽
113 숨 쉴 틈 없는 계획을 짠 과거의 자신 25.10.08 0 0 12쪽
112 이제 일을 해결하기만 하면 25.10.07 0 0 12쪽
111 우리가 남이야? 25.10.06 1 0 11쪽
110 그럼 더 받아야지 25.10.03 1 0 11쪽
109 당장 해결해야 할 일들 25.10.02 3 0 12쪽
108 다 개종했더라고 디아만교라고··· 25.10.01 3 0 12쪽
107 이놈은 큰 하자가 있었다 25.09.30 2 0 12쪽
106 없어도 되지만 있으면 더 맛있는 25.09.29 6 0 14쪽
105 여기선 다 니 꺼야 25.09.26 3 0 14쪽
104 더해봐. 25.09.25 5 0 18쪽
103 여기선 할 수 있을지 모르잖아 25.09.24 5 0 12쪽
102 처음부터 똥싸게였어. 25.09.23 6 0 12쪽
101 눈이 멀고 귀가 닫힌다더니. 25.09.22 6 0 12쪽
100 말보다 행동이 더 빠른 자들 25.09.19 6 0 16쪽
99 너 사고 쳤다며? 25.09.18 7 0 12쪽
98 아직 한끝이 부족했다. 25.09.17 5 0 12쪽
97 신경질을 막아낼 방패 25.09.16 5 0 12쪽
96 장르만 바뀐 동화 속 25.09.15 6 0 12쪽
95 엉덩이를 씰룩이는 냥냥이 25.09.12 7 0 12쪽
94 그 난리를 다 피웠는데. 25.09.11 8 0 12쪽
93 이제 떠날 때 25.09.10 7 0 12쪽
92 이제 상황이 달라져버렸다. 25.09.09 8 0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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