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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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참가작 완결

sd.vara
작품등록일 :
2025.06.14 08:34
최근연재일 :
2025.08.14 06:00
연재수 :
62 회
조회수 :
1,620
추천수 :
4
글자수 :
348,179

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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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을 멸하고 천하를 손에 넣었으나, 황제의 자리는 마다한 사내—항우.
패업의 화신이자 무력의 극치였던 그는, 천하를 가르기엔 너무 강했고, 지키기엔 너무 뜨거웠다.
이 작품은 초한지의 주인공이 아닌, 진짜 '패왕' 항우의 시선에서 그린 비극의 대서사.
수백만 대군을 꺾고 함양을 불태운 사내가, 왜 결국 오강에 홀로 남았는가.
광기의 전투, 깊은 외로움, 그리고 마지막 충의.
“차라리 강물에 몸을 던지겠다, 천하가 나를 저버렸으니.”
그는 패배자가 아니었다. 다만, 시대가 그를 감당하지 못했을 뿐이다.
무력과 비극이 교차하는 천하의 경계에서, 항우는 검을 들고 운명을 찢어냈다.
이것은 패왕의 진짜 이야기다.


패왕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62 항우, 스스로를 베다 25.08.14 22 0 9쪽
61 패왕의 전장, 신화가 되다 25.08.13 14 0 12쪽
60 패왕은 남고, 병사들은 사라졌다 25.08.12 10 0 13쪽
59 패왕의 그림자, 해하로 향하다 25.08.11 9 0 10쪽
58 승자는 없고, 패왕만 남았다 25.08.10 13 0 10쪽
57 고릉의 아침, 패왕이 돌아왔다 25.08.09 13 0 10쪽
56 용저는 죽었고, 항우는 무너졌다 25.08.08 14 0 11쪽
55 항우는 흔들리고, 유방은 웃는다 25.08.07 14 0 10쪽
54 항우는 불태우고, 유방은 도망쳤다 25.08.06 12 0 10쪽
53 범증이 죽고, 항우는 외로워졌다 25.08.05 12 0 11쪽
52 패왕의 등 뒤에서 나는 죽었다 25.08.04 12 0 11쪽
51 패왕의 귀를 흔든 소문 25.08.03 12 0 13쪽
50 탐욕은 덫을 만든다 25.08.02 13 0 11쪽
49 탐욕은 덫을 만든다 25.08.01 13 0 12쪽
48 패왕을 건드린 대가 25.07.31 19 0 14쪽
47 끝장을 보지 못한 사나이 25.07.30 15 0 13쪽
46 패왕, 피로 쓰는 응징 25.07.29 21 0 11쪽
45 유방을 쫓아 피로 말하다 25.07.28 19 0 12쪽
44 그날, 패왕이 천하를 다시 삼켰다 25.07.27 19 0 13쪽
43 패왕의 진군 25.07.26 18 0 11쪽
42 패왕, 다시 피를 깐다 25.07.25 17 0 12쪽
41 패왕은 끝나지 않았다 25.07.24 17 0 10쪽
40 패왕의 끝 25.07.23 16 0 12쪽
39 패왕, 혼자 싸운 천하 25.07.22 17 0 13쪽
38 반기를 들면 묻는다 25.07.21 15 0 9쪽
37 욕망이 천하를 삼킬 때, 패왕은 늦게 달렸다 25.07.20 18 0 11쪽
36 패왕의 칼이 꺾인 날, 팽월이 피로 웃었다 25.07.19 18 1 10쪽
35 금이 간 천하, 팽월이 움직였다 25.07.18 18 0 12쪽
34 천하의 정점, 그날 항우는 웃었다 25.07.17 21 0 12쪽
33 패왕은 천하를 태우고 사랑을 품었다 25.07.16 22 0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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