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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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을 멸하고 천하를 손에 넣었으나, 황제의 자리는 마다한 사내—항우.
패업의 화신이자 무력의 극치였던 그는, 천하를 가르기엔 너무 강했고, 지키기엔 너무 뜨거웠다.
이 작품은 초한지의 주인공이 아닌, 진짜 '패왕' 항우의 시선에서 그린 비극의 대서사.
수백만 대군을 꺾고 함양을 불태운 사내가, 왜 결국 오강에 홀로 남았는가.
광기의 전투, 깊은 외로움, 그리고 마지막 충의.
“차라리 강물에 몸을 던지겠다, 천하가 나를 저버렸으니.”
그는 패배자가 아니었다. 다만, 시대가 그를 감당하지 못했을 뿐이다.
무력과 비극이 교차하는 천하의 경계에서, 항우는 검을 들고 운명을 찢어냈다.
이것은 패왕의 진짜 이야기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62 | 항우, 스스로를 베다 | 25.08.14 | 22 | 0 | 9쪽 |
| 61 | 패왕의 전장, 신화가 되다 | 25.08.13 | 14 | 0 | 12쪽 |
| 60 | 패왕은 남고, 병사들은 사라졌다 | 25.08.12 | 10 | 0 | 13쪽 |
| 59 | 패왕의 그림자, 해하로 향하다 | 25.08.11 | 9 | 0 | 10쪽 |
| 58 | 승자는 없고, 패왕만 남았다 | 25.08.10 | 13 | 0 | 10쪽 |
| 57 | 고릉의 아침, 패왕이 돌아왔다 | 25.08.09 | 13 | 0 | 10쪽 |
| 56 | 용저는 죽었고, 항우는 무너졌다 | 25.08.08 | 14 | 0 | 11쪽 |
| 55 | 항우는 흔들리고, 유방은 웃는다 | 25.08.07 | 14 | 0 | 10쪽 |
| 54 | 항우는 불태우고, 유방은 도망쳤다 | 25.08.06 | 12 | 0 | 10쪽 |
| 53 | 범증이 죽고, 항우는 외로워졌다 | 25.08.05 | 12 | 0 | 11쪽 |
| 52 | 패왕의 등 뒤에서 나는 죽었다 | 25.08.04 | 12 | 0 | 11쪽 |
| 51 | 패왕의 귀를 흔든 소문 | 25.08.03 | 12 | 0 | 13쪽 |
| 50 | 탐욕은 덫을 만든다 | 25.08.02 | 13 | 0 | 11쪽 |
| 49 | 탐욕은 덫을 만든다 | 25.08.01 | 13 | 0 | 12쪽 |
| 48 | 패왕을 건드린 대가 | 25.07.31 | 19 | 0 | 14쪽 |
| 47 | 끝장을 보지 못한 사나이 | 25.07.30 | 15 | 0 | 13쪽 |
| 46 | 패왕, 피로 쓰는 응징 | 25.07.29 | 21 | 0 | 11쪽 |
| 45 | 유방을 쫓아 피로 말하다 | 25.07.28 | 19 | 0 | 12쪽 |
| 44 | 그날, 패왕이 천하를 다시 삼켰다 | 25.07.27 | 19 | 0 | 13쪽 |
| 43 | 패왕의 진군 | 25.07.26 | 18 | 0 | 11쪽 |
| 42 | 패왕, 다시 피를 깐다 | 25.07.25 | 17 | 0 | 12쪽 |
| 41 | 패왕은 끝나지 않았다 | 25.07.24 | 17 | 0 | 10쪽 |
| 40 | 패왕의 끝 | 25.07.23 | 16 | 0 | 12쪽 |
| 39 | 패왕, 혼자 싸운 천하 | 25.07.22 | 17 | 0 | 13쪽 |
| 38 | 반기를 들면 묻는다 | 25.07.21 | 15 | 0 | 9쪽 |
| 37 | 욕망이 천하를 삼킬 때, 패왕은 늦게 달렸다 | 25.07.20 | 18 | 0 | 11쪽 |
| 36 | 패왕의 칼이 꺾인 날, 팽월이 피로 웃었다 | 25.07.19 | 18 | 1 | 10쪽 |
| 35 | 금이 간 천하, 팽월이 움직였다 | 25.07.18 | 18 | 0 | 12쪽 |
| 34 | 천하의 정점, 그날 항우는 웃었다 | 25.07.17 | 21 | 0 | 12쪽 |
| 33 | 패왕은 천하를 태우고 사랑을 품었다 | 25.07.16 | 22 | 0 | 11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