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살을 맹세하니 무림 생활이 힘겹다

무료웹소설 > 일반연재 > 무협, 판타지

새글

제이큐브
작품등록일 :
2025.06.18 09:04
최근연재일 :
2025.12.15 11:00
연재수 :
184 회
조회수 :
33,632
추천수 :
460
글자수 :
986,983

작품소개

나는 어릴 적 부친과 약조하였다오.

살해당한 부친은 내게 복수 따위는 생각하지도 말라 하셨지요.

다만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벌어서 적당히 즐기는 인생, 일과 휴식이 균형잡힌 범부의 삶을 살기를 바란다 하셨소.

또한 천수를 누리라 당부하셨다오. 과식하지 말고 운동을 하며 여색을 멀리하고 술을 절제하여야 한다 했지요.

그러나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의 생명만큼 타인의 생명을 귀히 여겨 살인하지 않는 것이라 했소.

하여 나는 부친께 '불살' 을 맹세하고 반드시 장수할 것을 약조하였다오.

그러나 불살을 맹세한 자가 냉혹한 무림에서 살아남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오.


불살을 맹세하니 무림 생활이 힘겹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84 휘(暉)라는 사내 3 NEW 13시간 전 14 0 12쪽
183 휘(暉)라는 사내 2 25.12.14 21 1 11쪽
182 휘(暉)라는 사내 1 25.12.13 26 1 12쪽
181 고백 2 25.12.12 33 1 11쪽
180 고백 1 25.12.11 39 1 11쪽
179 생사결 비무 3 25.12.10 39 1 11쪽
178 생사결 비무 2 25.12.09 39 1 12쪽
177 생사결 비무 1 25.12.08 43 1 12쪽
176 객잔 무정루(無情樓) 2 25.12.07 44 1 11쪽
175 객잔 무정루(無情樓) 1 25.12.06 49 1 11쪽
174 약초꾼 내외와 계집종 3 25.12.05 49 1 12쪽
173 약초꾼 내외와 계집종 2 25.12.04 46 1 11쪽
172 약초꾼 내외와 계집종 1 25.12.03 50 1 12쪽
171 제환소 취업 3 25.12.02 52 1 11쪽
170 제환소 취업 2 25.12.01 51 1 11쪽
169 제환소 취업 1 25.11.30 59 1 11쪽
168 포양호에서의 대결 3 25.11.29 50 1 11쪽
167 포양호에서의 대결 2 25.11.28 58 1 11쪽
166 포양호에서의 대결 1 25.11.27 60 1 12쪽
165 하남곽가 방문기 4 25.11.26 63 1 11쪽
164 하남곽가 방문기 3 25.11.25 68 1 11쪽
163 하남곽가 방문기 2 25.11.24 63 1 12쪽
162 하남곽가 방문기 1 25.11.23 64 1 11쪽
161 개봉 제일 기루 취홍각 3 25.11.22 71 1 12쪽
160 개봉 제일 기루 취홍각 2 25.11.21 65 2 12쪽
159 개봉 제일 기루 취홍각 1 25.11.20 68 1 11쪽
158 귀면천화의 열꽃 25.11.19 69 2 11쪽
157 다시 한번 백뢰와 2 25.11.18 68 1 12쪽
156 다시 한번 백뢰와 1 25.11.17 73 2 12쪽
155 운룡각 대주와 흑영맹주 2 25.11.16 66 2 11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