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의 서쪽 - 자유의지에 대한 합의의 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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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Fever
작품등록일 :
2025.08.10 14:04
최근연재일 :
2025.12.04 18:05
연재수 :
195 회
조회수 :
816
추천수 :
0
글자수 :
2,351,055

작품소개

숨 막히는 섹슈얼 텐션과 아슬아슬한 밀당이 최고조에 달하는, 압도적인 분위기
강렬한 매혹과 도발, 거부할 수 없는 이끌림,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감정의 폭발
쥐락펴락하는 긴장감과 섬세한 감정 묘사
피할 수 없는 진실과 비극의 무게에 직면하는 처절하고도 아픈 이야기
인간이 저지를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악행과 사랑이 공존하는...
절규와 침묵, 그리고 그 안에 담긴 복잡한 감정
설명이 아닌 날 것의 대화로 구성되는 압도적인 몰입감
그리고... 운명보다 지독한 사랑 이야기.


에덴의 서쪽 - 자유의지에 대한 합의의 허상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95 장면 1002~ : 완결 25.12.04 3 0 20쪽
194 장면 998~1001 : "왜 이래··· 또 긴장되게···" 25.12.04 0 0 25쪽
193 장면 994~997 : "내가··· 오빠를 사랑한 게 후회될 정도야, 오빠." 25.12.04 1 0 42쪽
192 장면 989~993 : "아기 가지는 거··· 시도해보자." 25.12.04 1 0 24쪽
191 장면 987~988 : "그래도··· 무서워. 내가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25.12.04 0 0 22쪽
190 장면 983~986 : "이해는 가··· 그런데 쉽지는 않다. 정말." 25.12.04 0 0 41쪽
189 장면 981~982 : (그래, 그렇게라도 보상받아.) 25.12.04 0 0 50쪽
188 장면 978~980 : (Grant 여사님들, 가실까요?) 25.12.04 0 0 25쪽
187 장면 973~977 : "어머, 미국의 눈도··· 하얗긴 하네요." 25.12.04 0 0 26쪽
186 장면 967~972 : "루시! 제발. 진우가 위험해." 25.12.04 0 0 24쪽
185 장면 962~966 : (당신··· 오늘 날 정시에 퇴근시키지 못하면 각오하시오.) 25.12.04 0 0 45쪽
184 장면 956~962 : (좋아. 당장 한국 대통령 연결해.) 25.12.04 0 0 47쪽
183 장면 950~955 : "상우야··· 어떻게 좀 해봐." 25.12.04 0 0 33쪽
182 장면 946~949 : "I should not have done that back then··· " 25.12.04 0 0 45쪽
181 장면 942~945 : "아이고··· 이젠 기계와 사귀려 해도 노력이 필요한 세상이네." 25.11.28 1 0 26쪽
180 장면 936~941 : "상우 오빠와 현서의 결혼, 그리고 진우의 건강한 출산을··· 위하여!" 25.11.28 0 0 40쪽
179 장면 933~935 : 좋아요. 이제 현과 유진도 사이보그인지 확인해야 하지 않겠어요? 25.11.28 1 0 36쪽
178 장면 927~932 : "이 꿈··· 내가 평생 깨지 않게 해줄게." 25.11.28 0 0 32쪽
177 장면 923~926 : "Why me? This is all of our problem, remember?" 25.11.28 0 0 64쪽
176 장면 919~922 : "와아, 포커페이스들. 연기 잘하던데." 25.11.28 0 0 23쪽
175 장면 917~918 : "···If only my nose had been just a little high 25.11.28 0 0 40쪽
174 장면 913~915 : 숨 쉴 수 있는 곳으로의 여정 25.11.28 0 0 29쪽
173 장면 907~912 : "내 작은 말도 잊지 않고 기억해주는 오빠··· 그 어떤 유혹으로도 얻어낼 수 없을" 25.11.28 0 0 27쪽
172 장면 903~906 : "평생을 같이 살아온 나도 꼴 보기 싫은데··· 걔네들이라고 다르겠니." 25.11.28 0 0 26쪽
171 장면 898~902 : "민주연합당 당선인 비서실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25.11.26 1 0 27쪽
170 장면 893~897 : "엄마, 여기에서 어떤 것이 해결돼? 오빠가 처한 상황, 엄마도 잘 알면서··· 뭐가 25.11.26 0 0 24쪽
169 장면 889~892 : "내가 두 번이나 사랑을 해봤으면서도, 너와의 우정을 단 한 번도 의심해본 적 없어. 25.11.26 0 0 25쪽
168 장면 886~888 : "글쎄··· 어느 길을 가든 험하긴 마찬가지겠지." 25.11.26 0 0 18쪽
167 장면 880~885 : "내가 고생한 만큼, 너도 고통스러운 세월을 보냈고···" 25.11.26 1 0 46쪽
166 장면 878~879 : "오늘 이 자리는··· 흡사 한 편의 유례없는 희비극의 무대 같습니다." 25.11.26 0 0 2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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