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외계인의 후손, 조선에서 살아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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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석
작품등록일 :
2025.10.13 21:33
최근연재일 :
2026.01.22 11:05
연재수 :
104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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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조상님이 외계인이라 500년 전으로 강제송환 당했습니다

의도: 주인공의 정체성과 생존 의지를 1인칭 시점에서 강력하게 드러내는 작품.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개척해나갈 주인공의 활약을 예고합니다


나는 외계인의 후손, 조선에서 살아남겠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04 꽹과리와 삽, 그리고 죽음의 오케스트라 NEW 21시간 전 7 0 13쪽
103 면천(免賤), 노비들의 로또 26.01.21 9 0 11쪽
102 쇠 냄새 나는 사내들 26.01.20 10 0 11쪽
101 손에 착 감기는 플라스틱의 감촉 26.01.19 10 0 9쪽
100 21세기의 소음이 그리운 밤 26.01.17 15 0 10쪽
99 꼭두, 망자의 외로운 길동무 26.01.16 11 0 10쪽
98 상여(喪輿), 가난한 자의 마지막 염원과 화려함 26.01.15 11 0 10쪽
97 어설픈 흉내, 귀신 붙을라 26.01.14 10 0 11쪽
96 백의민족(白衣民族)의 슬픈 유래 26.01.13 11 0 10쪽
95 죽음의 절차, 혼을 부르다 26.01.12 11 0 11쪽
94 새로운 명(命), 장례 지원 26.01.11 13 2 8쪽
93 미래의 법, 사형과 심신미약 26.01.10 13 1 9쪽
92 엇갈린 진술, 죽음의 진실 26.01.09 15 1 8쪽
91 쑥 연기와 벌들의 경고 26.01.08 15 1 9쪽
90 관노비, 양봉업자가 되다 26.01.07 15 1 8쪽
89 3할의 제안, 독점이라는 미끼 26.01.06 17 2 8쪽
88 “가치를··· 판다니? 26.01.05 14 2 8쪽
87 고급화 전략, 여심을 잡아라 26.01.04 17 2 9쪽
86 입소문, 가격은 두 배로 26.01.03 19 1 8쪽
85 양반의 위생 관념 26.01.02 16 2 8쪽
84 20만 원짜리 양파 한 자루 26.01.01 21 2 7쪽
83 한양에서 온 급보(急報), 절망의 두루마리 25.12.31 17 1 8쪽
82 판관의 지혜 25.12.30 19 1 7쪽
81 공동체의 질서를 바로 세우는 목민관(牧民官) 25.12.29 20 1 8쪽
80 극한직업, 사또 25.12.28 22 2 6쪽
79 연봉, 퍼센트, 그리고 멍한 표정 25.12.27 23 1 7쪽
78 “나는 대학까지 나왔소!” 25.12.26 25 1 7쪽
77 (77)콩자루의 무게 25.12.25 23 1 7쪽
76 (76)호적(戶籍), 백성을 묶는 족쇄 25.12.24 24 1 8쪽
75 (75)비누 품평회 25.12.23 25 1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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