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화로 1부를 마무리 했습니다.
첫 소설이라 많이 긴장하며 글을 써나가고 있는데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새해의 시작과 1부의 완결로 이번 주의 짧은 휴재를 가지고
더 탄탄하고 재밌는 이야기로 다음주 1.5(월) 부터 2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독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74화로 1부를 마무리 했습니다.
첫 소설이라 많이 긴장하며 글을 써나가고 있는데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새해의 시작과 1부의 완결로 이번 주의 짧은 휴재를 가지고
더 탄탄하고 재밌는 이야기로 다음주 1.5(월) 부터 2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독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공지.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 26.02.09 | 10 | 0 | - |
| » | 안내드립니다. | 26.01.02 | 32 | 0 | - |
| 공지 | 연재 주기 변경 안내 말씀드립니다. | 25.12.21 | 15 | 0 | - |
| 공지 | 59화 파일교체 | 25.12.15 | 16 | 0 | - |
| 공지 | 제목 변경 | 25.10.30 | 110 | 0 | - |
| 공지 | <장례 치르는 무림지존> 연재 시간 안내 | 25.10.14 | 60 | 0 | - |
| 104 | 고통의 몸부림 | 26.02.07 | 19 | 2 | 10쪽 |
| 103 | 대면(對面) - 가짜 왕의 곤룡포 | 26.02.06 | 21 | 1 | 10쪽 |
| 102 | 빈 껍데기의 성(城) | 26.02.05 | 27 | 0 | 12쪽 |
| 101 | 심연(深淵)으로의 추락 - 재앙의 시작 | 26.02.04 | 26 | 1 | 11쪽 |
| 100 | 역린(逆鱗) - 얼어붙은 꽃 | 26.02.03 | 26 | 0 | 12쪽 |
| 99 | 용맥(龍脈) - 끊어진 탯줄 | 26.02.02 | 28 | 1 | 11쪽 |
| 98 | 부화(孵化) - 식인(食人)의 용 | 26.01.31 | 37 | 2 | 11쪽 |
| 97 | 식인(食人)의 연회 - 썩은 고기를 즐기는 법 | 26.01.30 | 35 | 2 | 14쪽 |
| 96 | 황도(皇都) - 포식(捕食)의 악취 | 26.01.29 | 39 | 2 | 12쪽 |
| 95 | 침묵(沈默)의 요새 | 26.01.28 | 38 | 4 | 11쪽 |
| 94 | 경계선(境界線) - 길을 막는 자들 | 26.01.27 | 36 | 2 | 13쪽 |
| 93 | 야수(野獸)의 맹세 - 피보다 진한 것 | 26.01.26 | 37 | 3 | 11쪽 |
| 92 | 병든 신수(神獸) | 26.01.24 | 42 | 2 | 11쪽 |
| 91 | 만수곡(萬獸谷) - 약육강식의 법칙 | 26.01.23 | 43 | 3 | 15쪽 |
| 90 | 남만(南蠻) - 포식자(捕食者)의 길 | 26.01.22 | 39 | 2 | 11쪽 |
| 89 | 실종(失踪) - 지워진 흔적 | 26.01.21 | 41 | 1 | 11쪽 |
| 88 | 심연(深淵) - 그릇을 지켜보는 눈 | 26.01.20 | 42 | 2 | 13쪽 |
| 87 | 혼돈(混沌) - 오염된 약탕기 | 26.01.19 | 42 | 3 | 10쪽 |
| 86 | 반역(反逆) - 주인을 무는 개 | 26.01.17 | 55 | 4 | 15쪽 |
| 85 | 시해공방(屍解工房) - 살 가죽을 쓴 마귀 | 26.01.16 | 49 | 4 | 11쪽 |
| 84 | 부해(腐海) - 썩어가는 숲 | 26.01.15 | 45 | 3 | 11쪽 |
| 83 | 인형극(人形劇) - 끊어진 실 | 26.01.14 | 48 | 3 | 13쪽 |
| 82 | 틈입(闖入) - 신이 없는 땅 | 26.01.13 | 49 | 3 | 12쪽 |
| 81 | 시창(屍倉) - 죽음을 쌓아둔 곳 | 26.01.12 | 51 | 2 | 1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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