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신(神)빨, 돈빨, 인맥빨...
모든 것이 떨어진 생계형 무당 '김자영'.
결국 그녀가 기어 들어간 곳은,
보증금 100에 월세 10짜리 재개발 지옥, '망월 3구역'.
이사 첫날 밤, 그녀를 위한 지옥의 환영식이 시작된다.
- 밤마다 목을 매다는 시늉을 하는 '객귀(客鬼)'
- 갓난아기 울음소리로 사람 홀리는 '태주귀(胎主鬼)'
- 그리고... 제기랄, 나를 각시 삼겠다며 신당에 눌러앉은 '몽달귀신'까지.
대한민국 모든 잡귀들의 멀티버스, 산 자와 죽은 자의 무법지대.
이곳에서 살아남는 법은 단 하나.
귀신보다 더 독하고, 미친년이 되는 것 뿐이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57 | 지옥의 불가마 | 25.12.06 | 2 | 0 | 17쪽 |
| 56 | 종점 없는 버스 | 25.12.05 | 3 | 0 | 14쪽 |
| 55 | 거울이 비추는 것, 숨기는 것 | 25.12.04 | 5 | 0 | 14쪽 |
| 54 | 물 밑에는 말이 없다 | 25.12.03 | 5 | 0 | 14쪽 |
| 53 | 지워진 이름, 남겨진 빚 | 25.12.02 | 4 | 0 | 18쪽 |
| 52 | 신을 먹는 여자 | 25.12.01 | 4 | 0 | 18쪽 |
| 51 | 도깨비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25.11.30 | 6 | 0 | 16쪽 |
| 50 | 붉은 하늘 아래, 깨어난 것들 | 25.11.29 | 6 | 0 | 13쪽 |
| 49 | 땅을 찢는 작두 | 25.11.28 | 7 | 0 | 15쪽 |
| 48 | 땅을 죽이는 자, 지살(地殺) 도사 | 25.11.27 | 7 | 0 | 14쪽 |
| 47 | 철거 계고장 | 25.11.26 | 7 | 0 | 14쪽 |
| 46 | 눈을 가진 자와 눈을 탐하는 자 | 25.11.25 | 9 | 0 | 15쪽 |
| 45 | 귀신도 예뻐지고 싶다 | 25.11.24 | 8 | 0 | 13쪽 |
| 44 | 빈 무덤에 부는 바람 | 25.11.23 | 7 | 0 | 8쪽 |
| 43 | 오래된 채권자와 새로운 채무자 | 25.11.22 | 7 | 0 | 8쪽 |
| 42 | 타락한 성역의 마지막 기도 | 25.11.21 | 7 | 0 | 8쪽 |
| 41 | 죽은 땅의 기억을 걷다 | 25.11.20 | 8 | 0 | 6쪽 |
| 40 | 폭풍 전야의 동맹 | 25.11.19 | 9 | 1 | 6쪽 |
| 39 | 세 개의 힘, 하나의 적 | 25.11.18 | 9 | 2 | 6쪽 |
| 38 | 그림자는 주인을 삼킨다 | 25.11.17 | 10 | 1 | 6쪽 |
| 37 | 악마의 초상화 | 25.11.16 | 11 | 1 | 6쪽 |
| 36 | 악마는 과거를 먹고 자란다 | 25.11.15 | 13 | 2 | 6쪽 |
| 35 | 새 식구, 그리고 낡은 신문지 | 25.11.14 | 13 | 2 | 6쪽 |
| 34 | 가장 시끄러운 진혼곡 | 25.11.13 | 15 | 2 | 7쪽 |
| 33 | 악몽은 자장가를 먹고 자란다 | 25.11.12 | 15 | 2 | 6쪽 |
| 32 | 달콤한 꿈은 가장 끔찍한 독이다 | 25.11.11 | 16 | 3 | 6쪽 |
| 31 | 소문은 연기처럼 피어오른다 | 25.11.10 | 17 | 3 | 7쪽 |
| 30 | 새로운 계약서 | 25.11.09 | 20 | 3 | 6쪽 |
| 29 | 빚의 진짜 의미 | 25.11.08 | 21 | 3 | 5쪽 |
| 28 | 죄의 무게는 피보다 무겁다 | 25.11.07 | 23 | 3 | 7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