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세상이 감히 입에 올리지 못한 진실을 보았다.
내 붓은 이제 멈출 수 없다.
칠흑경,은 무공비급이 아니다. 내가 목격한 모든것의 기록이며, 무림의 자백과 같다.
무극 , 칠흑같은 어둠으로 하늘을 삼킨자. 나 자신이 치른 선택의 대가가 여기 있다.
이 책을 발견한 순간 그대들은 더 이상 구경꾼이 아니다.
마지막 장을 덮을 때, 판단은 오롯이 그대들의 몫이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2025년 | 25.12.28 | 9 | 0 | - |
| 25 | 칠흑단 | 26.01.12 | 7 | 0 | 10쪽 |
| 24 | 소문의 시작 | 25.12.28 | 10 | 1 | 7쪽 |
| 23 | 잔열 | 25.12.14 | 18 | 1 | 10쪽 |
| 22 | 불길의 전조5 | 25.12.06 | 23 | 1 | 11쪽 |
| 21 | 불길의 전조4 | 25.11.30 | 19 | 0 | 7쪽 |
| 20 | 불길의 전조3 | 25.11.29 | 23 | 1 | 8쪽 |
| 19 | 불길의 전조 2 | 25.11.23 | 27 | 1 | 8쪽 |
| 18 | 불길의 전조 | 25.11.22 | 25 | 0 | 9쪽 |
| 17 | 잔향3 | 25.11.16 | 37 | 0 | 10쪽 |
| 16 | 잔향2 | 25.11.15 | 32 | 1 | 8쪽 |
| 15 | 잔향 | 25.11.11 | 35 | 0 | 9쪽 |
| 14 | 단천루 2 | 25.11.10 | 38 | 0 | 17쪽 |
| 13 | 단천루 | 25.11.08 | 44 | 0 | 11쪽 |
| 12 | 이름없는 협곡 | 25.11.06 | 50 | 0 | 10쪽 |
| 11 | 화운채 | 25.11.04 | 55 | 0 | 15쪽 |
| 10 | 장운채 | 25.11.03 | 62 | 2 | 9쪽 |
| 9 | 사냥의 서곡 | 25.11.01 | 69 | 2 | 8쪽 |
| 8 | 무극(無極) | 25.10.31 | 80 | 2 | 9쪽 |
| 7 | 달빛이 기울때까지 2 | 25.10.30 | 82 | 2 | 8쪽 |
| 6 | 달빛이 기울때까지 | 25.10.29 | 89 | 1 | 7쪽 |
| 5 | 어둠속의 손길 2 | 25.10.28 | 103 | 1 | 9쪽 |
| 4 | 어둠속의 손길 | 25.10.26 | 122 | 1 | 8쪽 |
| 3 | 저물어 가는 빛 3 | 25.10.25 | 137 | 0 | 8쪽 |
| 2 | 저물어 가는 빛 2 | 25.10.23 | 171 | 4 | 7쪽 |
| 1 | 저물어 가는 빛 | 25.10.21 | 229 | 6 | 7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