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우리 아버지는 머슴이었다.
그것도 재벌 집의 머슴.
그리고 나 역시 대를 이어서 머슴이 되었다.
그렇게 2대째 회장 일가를 모시면서 충성했는데, 이럴 수가!
이 회장 일가 놈들이 우리 집안의 불구대천의 원수였다니!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공지] 연재 일정 공지. | 25.10.24 | 327 | 0 | - |
| 44 | 44. 전의 직장 상사 NEW +11 | 23시간 전 | 848 | 50 | 12쪽 |
| 43 | 43. 우리도 줍시다. +8 | 25.12.06 | 1,132 | 58 | 14쪽 |
| 42 | 42. 천왕의 방식 +10 | 25.12.05 | 1,245 | 60 | 11쪽 |
| 41 | 41. 미국, 정말 좋은 나라다. +8 | 25.12.04 | 1,337 | 55 | 12쪽 |
| 40 | 40. 찬양하자. +9 | 25.12.03 | 1,432 | 58 | 11쪽 |
| 39 | 39. 남는 돈이 있나요? +12 | 25.12.02 | 1,499 | 61 | 13쪽 |
| 38 | 38. 빌 게이츠. +9 | 25.11.30 | 1,597 | 62 | 11쪽 |
| 37 | 37. 참으로 대단한 하루로다. +7 | 25.11.28 | 1,654 | 60 | 12쪽 |
| 36 | 36. 세상에 돈 벌기가 쉽나? +7 | 25.11.28 | 1,737 | 60 | 12쪽 |
| 35 | 35. 뉴욕에서 잘 나가는 변호사 위력 +8 | 25.11.27 | 1,763 | 62 | 11쪽 |
| 34 | 34. 못 먹어도 쓰리고다. +7 | 25.11.26 | 1,802 | 64 | 12쪽 |
| 33 | 33. 저, 무섭습니다. +6 | 25.11.25 | 1,889 | 63 | 11쪽 |
| 32 | 32. 이래도 고민할까? +7 | 25.11.23 | 1,972 | 67 | 12쪽 |
| 31 | 31. 안 미쳤습니다만? +9 | 25.11.22 | 1,950 | 64 | 12쪽 |
| 30 | 30. 다시 사장님으로 부를까? +7 | 25.11.20 | 2,007 | 61 | 12쪽 |
| 29 | 29. 이젠 나도 모르겠다. +12 | 25.11.20 | 2,041 | 68 | 12쪽 |
| 28 | 28. 이번에는 미국입니다. +7 | 25.11.19 | 2,093 | 74 | 12쪽 |
| 27 | 27. 원래 사회생활이 이런 거다. +10 | 25.11.16 | 2,212 | 70 | 12쪽 |
| 26 | 26. 혹시 이런 말 들어봤어요? +18 | 25.11.15 | 2,220 | 71 | 11쪽 |
| 25 | 25. 서진수. +10 | 25.11.13 | 2,238 | 73 | 12쪽 |
| 24 | 24. 여기가 지옥이구나! +10 | 25.11.13 | 2,244 | 67 | 12쪽 |
| 23 | 23. 나는 아직 배가 고픈데? +18 | 25.11.12 | 2,287 | 69 | 13쪽 |
| 22 | 22. 요즘 네 사업이 잘되나 보지? +12 | 25.11.11 | 2,301 | 68 | 14쪽 |
| 21 | 21. 가장 미친놈. +9 | 25.11.09 | 2,361 | 68 | 13쪽 |
| 20 | 20. 이대로 오늘을 보내도 되는 걸까? +11 | 25.11.08 | 2,347 | 63 | 12쪽 |
| 19 | 19. 긴레이 카이하츠. +6 | 25.11.06 | 2,388 | 61 | 13쪽 |
| 18 | 18. 하필 왜 일본이야? +9 | 25.11.06 | 2,440 | 68 | 13쪽 |
| 17 | 17. 소금 뿌려! +7 | 25.11.04 | 2,466 | 74 | 12쪽 |
| 16 | 16. 난 직진만 할 겁니다. +7 | 25.11.03 | 2,552 | 61 | 12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