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집 머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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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바기
작품등록일 :
2025.10.23 20:58
최근연재일 :
2025.12.07 00:28
연재수 :
44 회
조회수 :
100,556
추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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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238,164

작품소개

우리 아버지는 머슴이었다.
그것도 재벌 집의 머슴.
그리고 나 역시 대를 이어서 머슴이 되었다.

그렇게 2대째 회장 일가를 모시면서 충성했는데, 이럴 수가!
이 회장 일가 놈들이 우리 집안의 불구대천의 원수였다니!


재벌집 머슴 아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공지] 연재 일정 공지. 25.10.24 327 0 -
44 44. 전의 직장 상사 NEW +11 23시간 전 848 50 12쪽
43 43. 우리도 줍시다. +8 25.12.06 1,132 58 14쪽
42 42. 천왕의 방식 +10 25.12.05 1,245 60 11쪽
41 41. 미국, 정말 좋은 나라다. +8 25.12.04 1,337 55 12쪽
40 40. 찬양하자. +9 25.12.03 1,432 58 11쪽
39 39. 남는 돈이 있나요? +12 25.12.02 1,499 61 13쪽
38 38. 빌 게이츠. +9 25.11.30 1,597 62 11쪽
37 37. 참으로 대단한 하루로다. +7 25.11.28 1,654 60 12쪽
36 36. 세상에 돈 벌기가 쉽나? +7 25.11.28 1,737 60 12쪽
35 35. 뉴욕에서 잘 나가는 변호사 위력 +8 25.11.27 1,763 62 11쪽
34 34. 못 먹어도 쓰리고다. +7 25.11.26 1,802 64 12쪽
33 33. 저, 무섭습니다. +6 25.11.25 1,889 63 11쪽
32 32. 이래도 고민할까? +7 25.11.23 1,972 67 12쪽
31 31. 안 미쳤습니다만? +9 25.11.22 1,950 64 12쪽
30 30. 다시 사장님으로 부를까? +7 25.11.20 2,007 61 12쪽
29 29. 이젠 나도 모르겠다. +12 25.11.20 2,041 68 12쪽
28 28. 이번에는 미국입니다. +7 25.11.19 2,093 74 12쪽
27 27. 원래 사회생활이 이런 거다. +10 25.11.16 2,212 70 12쪽
26 26. 혹시 이런 말 들어봤어요? +18 25.11.15 2,220 71 11쪽
25 25. 서진수. +10 25.11.13 2,238 73 12쪽
24 24. 여기가 지옥이구나! +10 25.11.13 2,244 67 12쪽
23 23. 나는 아직 배가 고픈데? +18 25.11.12 2,287 69 13쪽
22 22. 요즘 네 사업이 잘되나 보지? +12 25.11.11 2,301 68 14쪽
21 21. 가장 미친놈. +9 25.11.09 2,361 68 13쪽
20 20. 이대로 오늘을 보내도 되는 걸까? +11 25.11.08 2,347 63 12쪽
19 19. 긴레이 카이하츠. +6 25.11.06 2,388 61 13쪽
18 18. 하필 왜 일본이야? +9 25.11.06 2,440 68 13쪽
17 17. 소금 뿌려! +7 25.11.04 2,466 74 12쪽
16 16. 난 직진만 할 겁니다. +7 25.11.03 2,552 61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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