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 후 어부 돼서 힐링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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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매
작품등록일 :
2025.10.23 21:09
최근연재일 :
2025.12.1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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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폐업 후 어촌에 자리를 잡았다.
아버지의 유산인 특별한 낚싯대를 손에 쥔 순간 모든 게 바뀌었다.
이곳으로 오기를 잘했다.
인생의 월척이다.


폐업 후 어부 돼서 힐링 라이프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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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소설 제목이 '폐업 후 어부 돼서 힐링 라이프'로 변경됩니다. 25.12.08 67 0 -
공지 묵진항에서 월척하실 분들 25.12.06 134 0 -
55 힘은 세고 봐야지 NEW +6 9시간 전 854 56 12쪽
54 커지는 꿈 +7 25.12.14 1,491 76 12쪽
53 묵진항에 활기를 불어넣다 +8 25.12.13 1,672 90 11쪽
52 줄무늬 갑옷 +10 25.12.12 1,831 88 11쪽
51 이번엔 참치다 +14 25.12.11 1,914 85 13쪽
50 천리안 +9 25.12.10 1,996 96 12쪽
49 똥을 왜 주워 +8 25.12.09 2,084 95 12쪽
48 오랜만에 대성호 +9 25.12.08 2,183 92 14쪽
47 태구 삼촌 최고 +12 25.12.07 2,322 97 12쪽
46 푸르고 붉은 행복 +12 25.12.06 2,464 100 11쪽
45 바다의 강아지 +9 25.12.05 2,508 97 14쪽
44 마당 업그레이드 +8 25.12.04 2,529 97 13쪽
43 낚시꾼의 호사 +9 25.12.03 2,558 84 14쪽
42 바다가 끓더라 +9 25.12.02 2,607 80 12쪽
41 새해맞이 +5 25.12.01 2,653 86 12쪽
40 크리스마스 +8 25.11.30 2,720 87 11쪽
39 게판 5분 전 +8 25.11.29 2,812 88 12쪽
38 설국(雪國)으로 +7 25.11.28 2,837 87 13쪽
37 낚시는 완벽해 +8 25.11.27 2,927 88 13쪽
36 남쪽으로 튀어 +9 25.11.26 3,007 95 14쪽
35 심해의 미사일 +8 25.11.25 3,100 96 14쪽
34 감동적인 하루 +9 25.11.24 3,122 96 13쪽
33 유명한 것도 괜찮아 +7 25.11.23 3,186 102 14쪽
32 바다의 여왕 +10 25.11.22 3,365 106 14쪽
31 조종면허 도전 +8 25.11.21 3,377 104 16쪽
30 나의 배 +10 25.11.20 3,417 114 12쪽
29 강호 +12 25.11.19 3,481 108 14쪽
28 묵진항의 행복 +9 25.11.18 3,608 104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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