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먼 과거, 한때 강호를 두려움에 떨게 했던 천마신교의 주교(主敎), 검마(劍魔).
어느날 교리를 등지고 배교자가 되어 쫒기던 와중...
교에서 훔친 절대미문의 마검, 마명검(魔鳴劍)의 힘으로 인해 검명문의 문주 독고무진(獨孤無盡)의 몸으로 환생한다.
한때 검술의 정점에 가까웠던 사내가 처음으로 돌아가 마도의 적이 된다면, 복수는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마검을 쥔 검의 마귀가
새로운 삶을 걸어가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연재주기 | 25.11.07 | 45 | 0 | - |
| 29 | 악인이 아니라고 믿고 싶다. | 25.12.08 | 94 | 3 | 26쪽 |
| 28 | 날개가 묶인 새 | 25.12.07 | 114 | 0 | 23쪽 |
| 27 | 잿빛을 걸어가는 느낌 | 25.12.06 | 125 | 2 | 25쪽 |
| 26 | 오른손에는 마검, 왼손에는 명검. | 25.12.06 | 135 | 2 | 26쪽 |
| 25 | 웃으면 된 것이다. | 25.12.04 | 140 | 3 | 28쪽 |
| 24 | 춥다. 졸리다. 배고프다. | 25.12.03 | 147 | 0 | 22쪽 |
| 23 | 내가 곧 검의 마귀이기 때문에 | 25.12.02 | 160 | 2 | 27쪽 |
| 22 | 살수를 죽이는 살수. | 25.12.01 | 155 | 2 | 19쪽 |
| 21 | 슬기로운 흑도 생활. | 25.11.29 | 165 | 4 | 17쪽 |
| 20 | 뱀 새끼, 어서오고. | 25.11.28 | 179 | 6 | 24쪽 |
| 19 | 명탐정(名探偵) 독고무진. | 25.11.27 | 190 | 5 | 26쪽 |
| 18 | 몹시도 수상한 초대. | 25.11.26 | 200 | 5 | 25쪽 |
| 17 | 척안(隻眼)의 살수. | 25.11.24 | 234 | 5 | 23쪽 |
| 16 | 강철의 철방 주인. +2 | 25.11.22 | 236 | 6 | 26쪽 |
| 15 | 문주가 병신이면 문파가 망한다. +2 | 25.11.21 | 252 | 7 | 17쪽 |
| 14 | 무엇이 그토록 괴로웠던 것일까? | 25.11.20 | 262 | 9 | 24쪽 |
| 13 | 무소유의 미덕을 품은채로. +3 | 25.11.18 | 265 | 9 | 18쪽 |
| 12 | 독고검문(獨孤劍門). 줄여서 독고문(獨孤門). +2 | 25.11.17 | 296 | 8 | 19쪽 |
| 11 | 도대체 누구 편이십니까? | 25.11.16 | 303 | 10 | 18쪽 |
| 10 | 악인들의 적이다. +1 | 25.11.10 | 317 | 9 | 16쪽 |
| 9 | 많이 먹어. | 25.11.08 | 334 | 10 | 17쪽 |
| 8 | 천하 검객의 무공. +1 | 25.11.06 | 354 | 10 | 19쪽 |
| 7 | 야생 곰의 출현. +2 | 25.11.05 | 357 | 12 | 16쪽 |
| 6 | 나는 최강이다. | 25.11.04 | 378 | 12 | 16쪽 |
| 5 | 과실주는 하염없이 달았다. +1 | 25.11.03 | 445 | 11 | 15쪽 |
| 4 | 검명문은 천하제일 검문이다. | 25.11.02 | 447 | 12 | 19쪽 |
| 3 | 반가워, 나는 전생 검마라고 해. | 25.10.31 | 479 | 10 | 15쪽 |
| 2 | 모든 일의 원흉, 범인, 시발(始發) 놈. +4 | 25.10.30 | 595 | 11 | 17쪽 |
| 1 | 검마(劍魔)가 된다. | 25.10.29 | 816 | 8 | 32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