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마에서 검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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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백(賢白)
작품등록일 :
2025.10.29 22:44
최근연재일 :
2025.12.08 22:00
연재수 :
29 회
조회수 :
8,178
추천수 :
193
글자수 :
282,530

작품소개

먼 과거, 한때 강호를 두려움에 떨게 했던 천마신교의 주교(主敎), 검마(劍魔).

어느날 교리를 등지고 배교자가 되어 쫒기던 와중...
교에서 훔친 절대미문의 마검, 마명검(魔鳴劍)의 힘으로 인해 검명문의 문주 독고무진(獨孤無盡)의 몸으로 환생한다.

한때 검술의 정점에 가까웠던 사내가 처음으로 돌아가 마도의 적이 된다면, 복수는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마검을 쥔 검의 마귀가
새로운 삶을 걸어가다!


검마에서 검신으로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주기 25.11.07 45 0 -
29 악인이 아니라고 믿고 싶다. 25.12.08 94 3 26쪽
28 날개가 묶인 새 25.12.07 114 0 23쪽
27 잿빛을 걸어가는 느낌 25.12.06 125 2 25쪽
26 오른손에는 마검, 왼손에는 명검. 25.12.06 135 2 26쪽
25 웃으면 된 것이다. 25.12.04 140 3 28쪽
24 춥다. 졸리다. 배고프다. 25.12.03 147 0 22쪽
23 내가 곧 검의 마귀이기 때문에 25.12.02 160 2 27쪽
22 살수를 죽이는 살수. 25.12.01 155 2 19쪽
21 슬기로운 흑도 생활. 25.11.29 165 4 17쪽
20 뱀 새끼, 어서오고. 25.11.28 179 6 24쪽
19 명탐정(名探偵) 독고무진. 25.11.27 190 5 26쪽
18 몹시도 수상한 초대. 25.11.26 200 5 25쪽
17 척안(隻眼)의 살수. 25.11.24 234 5 23쪽
16 강철의 철방 주인. +2 25.11.22 236 6 26쪽
15 문주가 병신이면 문파가 망한다. +2 25.11.21 252 7 17쪽
14 무엇이 그토록 괴로웠던 것일까? 25.11.20 262 9 24쪽
13 무소유의 미덕을 품은채로. +3 25.11.18 265 9 18쪽
12 독고검문(獨孤劍門). 줄여서 독고문(獨孤門). +2 25.11.17 296 8 19쪽
11 도대체 누구 편이십니까? 25.11.16 303 10 18쪽
10 악인들의 적이다. +1 25.11.10 317 9 16쪽
9 많이 먹어. 25.11.08 334 10 17쪽
8 천하 검객의 무공. +1 25.11.06 354 10 19쪽
7 야생 곰의 출현. +2 25.11.05 357 12 16쪽
6 나는 최강이다. 25.11.04 378 12 16쪽
5 과실주는 하염없이 달았다. +1 25.11.03 445 11 15쪽
4 검명문은 천하제일 검문이다. 25.11.02 447 12 19쪽
3 반가워, 나는 전생 검마라고 해. 25.10.31 479 10 15쪽
2 모든 일의 원흉, 범인, 시발(始發) 놈. +4 25.10.30 595 11 17쪽
1 검마(劍魔)가 된다. 25.10.29 816 8 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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