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태백의 천년세가였던 마씨세가,
그러나 지금은 멸문한 세가의 마지막 후손 마도하,
천산 천마교 교주의 금지옥엽 나단예.
이 둘의 만남과 로맨스.
천오백년 전 천군이 남긴 열 두개의 편린은 어디에 있으며 누가 차지할 것인가?
편린이 짝을 이루어야 6대 기보가 완성된다. 그들이 하나로 모일 때, 천무갑주가 깨어난다.
편린을 찾고 성장하는 주인공들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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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오백년."
흑마궁주, 그의 손이 벽화에 새겨진 천군의 얼굴에 닿았다.
"만나고... 싶다."
목소리에 감정이 실렸다. 처음으로.
그리움?아니,
그것은 천오백 년간 이어져 온 패배자의 절망이자,
극복해야 할 존재에 대한 지독한 갈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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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마궁주의 세월을 초월한 한과 천군의 후예들이 남길 대하서사.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연재 시간 : 저녁 9시 (월~금. 주5회) | 25.11.14 | 12 | 0 | - |
| 75 | 제74화. 북해의 문턱, 독(毒) 대 독(毒) NEW | 7시간 전 | 6 | 0 | 16쪽 |
| 74 | 제73화. 별이 검이 되는 밤 | 26.02.12 | 23 | 1 | 18쪽 |
| 73 | 제72화. 떨어지지 않는 발 | 26.02.11 | 24 | 1 | 16쪽 |
| 72 | 제71화. 질주, 달려온 길 | 26.02.10 | 27 | 0 | 14쪽 |
| 71 | 제70화. 살수의 선택, 할아버지의 선택 | 26.02.09 | 28 | 0 | 14쪽 |
| 70 | 제69화. 소교주, 별이 별을 따라가다 | 26.02.06 | 36 | 0 | 17쪽 |
| 69 | 제68화. 객잔, 끝없는 밤 | 26.02.05 | 30 | 1 | 15쪽 |
| 68 | 제67화. 죽이라, 죽이지 말라 | 26.02.04 | 30 | 1 | 17쪽 |
| 67 | 제66화. 일대일로 이길 수 없다 | 26.02.03 | 29 | 1 | 19쪽 |
| 66 | 제65화. 황하를 건너며, 나루터 마을 | 26.02.02 | 41 | 1 | 22쪽 |
| 65 | 제64화. 어둠 속의 살수들, 차륜전 | 26.01.30 | 38 | 1 | 18쪽 |
| 64 | 제63화. 황하의 안개, 송도하에게 묻다 | 26.01.29 | 40 | 1 | 20쪽 |
| 63 | 제62화. 이별 준비, 따라가고 싶은. | 26.01.28 | 36 | 1 | 16쪽 |
| 62 | 제61화. 이별 준비, 심법 전수 | 26.01.27 | 39 | 1 | 14쪽 |
| 61 | 제60화. 하루만의 약속 (하) | 26.01.26 | 44 | 1 | 13쪽 |
| 60 | 제59화. 하루만의 약속 (상) | 26.01.23 | 49 | 1 | 18쪽 |
| 59 | 제58화. 추가 가문과의 재회, 물처럼 바람처럼 | 26.01.22 | 43 | 1 | 17쪽 |
| 58 | 제57화. 장강 여씨세가 제7편 ― 청풍루의 밤 | 26.01.21 | 48 | 1 | 18쪽 |
| 57 | 제56화. 장강 여씨세가 제6편 ― 비둘기의 눈, 매의 눈 | 26.01.20 | 45 | 1 | 16쪽 |
| 56 | 제55화. 장강 여씨세가 제5편 ― 밤의 불청객 | 26.01.19 | 50 | 1 | 17쪽 |
| 55 | 제54화. 장강 여씨세가 제4편 ― 천리객잔 문턱에서 | 26.01.16 | 59 | 1 | 24쪽 |
| 54 | 제53화. 장강 여씨세가 제3편 ― 어둠 속의 시선들 | 26.01.15 | 51 | 1 | 14쪽 |
| 53 | 제52화. 장강 여씨세가 제2편 ― 물 위의 칼바람 | 26.01.14 | 54 | 0 | 15쪽 |
| 52 | 제51화. 장강 여씨세가 제1편 ㅡ 여곤과 여한 | 26.01.13 | 60 | 0 | 19쪽 |
| 51 | 제50화. 세가의 자존심, 레타이와 명분 | 26.01.12 | 60 | 2 | 21쪽 |
| 50 | 제49화. 천하제일 살수 +2 | 26.01.09 | 57 | 2 | 15쪽 |
| 49 | 제48화. 오늘, 당신은 죽는다 +2 | 26.01.08 | 56 | 2 | 16쪽 |
| 48 | 제47화. 마음을 취하고, 흘려보내고 | 26.01.07 | 55 | 2 | 17쪽 |
| 47 | 제46화. 객청의 시선, 복도의 충돌 | 26.01.06 | 51 | 2 | 17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