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이곳은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 있는 꿈 속이다.
이승의 사람들은
꿈을 꾸며 내일을 바라보거나
그저 지나가는 일들이라고 생각한다.
꿈은 저승과 연결되는 곳이며
죽은 망령들과 소통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곳이다.
허나 가끔씩 꿈을 꾸는 인간들이
저승의 경계로 넘어가는
일들이 생긴다.
이승의 사람들은 그것을 악몽이라고 부르거나
아니면 자각몽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들을 저승으로 완전히 넘어간다면
이승과 저승은 혼란에 빠져버린다.
그들을 이승으로 인도하라.
그것이 도사들이 할 일이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글이 없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