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나니가 돈 버는 재능을 못 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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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등록일 :
2025.11.04 14:02
최근연재일 :
2025.12.09 01:48
연재수 :
25 회
조회수 :
378
추천수 :
39
글자수 :
125,899

작품소개

망나니로 보낸 세월은 빚쟁이 가문을 파산 시켰고 암살로 보답 받았다.
누가 배후인지 알았지만, 겁쟁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회귀 후, 손목에 채워진 탐욕의 아티팩트에 속삭일 뿐이다.
"수명을 대가로 복수하리라."


망나니가 돈 버는 재능을 못 숨김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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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5화를 끝으로 연중 예정입니다. 25.12.08 11 0 -
25 #025. 트리거 25.12.09 7 0 10쪽
24 #024. 최선의 태도(3) 25.12.08 5 1 13쪽
23 #023: 최선의 태도(2) 25.12.05 8 1 13쪽
22 #022: 최선의 태도(1) 25.12.03 7 1 13쪽
21 #021: 경마장의 비밀 25.12.02 7 2 11쪽
20 #020: 오랜 꿈이 단번에 이뤄지더라(3) 25.12.01 6 2 8쪽
19 #019: 오랜 꿈이 단번에 이뤄지더라(2) 25.11.28 11 1 14쪽
18 #018: 오랜 꿈이 단번에 이뤄지더라(1) 25.11.27 7 1 9쪽
17 #017: 또 무슨 짓을 벌이는 걸까···. 25.11.26 8 1 12쪽
16 #016: 나도 마냥 바보는 아니지 25.11.25 10 1 10쪽
15 #015: 복수와 생존 그 사이 25.11.24 9 1 9쪽
14 #014. 넘어야 할 산은 어디든 존재한다 25.11.21 8 1 10쪽
13 #013. 기막힌 운도 사업의 일환이니까(2) 25.11.20 8 1 11쪽
12 #012. 기막힌 운도 사업의 일환이니까(1) 25.11.19 8 1 11쪽
11 #011. 그래, 오직 돈. 25.11.18 10 1 13쪽
10 #010. 죄책감이라는 리스크 25.11.17 10 2 11쪽
9 #009. 바꿀 수만 있다면 25.11.14 11 1 13쪽
8 #008. 죄책감이라는 리스크 25.11.13 11 1 10쪽
7 #007. 벌레는 밟히기 전까지 꿈틀거린다 25.11.12 14 1 10쪽
6 #006. 확 저질러버려! 25.11.11 15 2 15쪽
5 #005. 행동보다 말이 앞서는 적응기 25.11.10 16 2 10쪽
4 #004. 자기소개 정도는 해야지 25.11.07 21 3 9쪽
3 #003. 절망과 망상의 중간지점 25.11.06 37 4 14쪽
2 #002. 군자의 복수를 단 하루로 실현해주지 25.11.05 46 3 15쪽
1 #001. (프롤로그) 미스터리 크로웰 25.11.04 78 4 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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