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망나니로 보낸 세월은 빚쟁이 가문을 파산 시켰고 암살로 보답 받았다.
누가 배후인지 알았지만, 겁쟁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회귀 후, 손목에 채워진 탐욕의 아티팩트에 속삭일 뿐이다.
"수명을 대가로 복수하리라."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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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25화를 끝으로 연중 예정입니다. | 25.12.08 | 11 | 0 | - |
| 25 | #025. 트리거 | 25.12.09 | 7 | 0 | 10쪽 |
| 24 | #024. 최선의 태도(3) | 25.12.08 | 5 | 1 | 13쪽 |
| 23 | #023: 최선의 태도(2) | 25.12.05 | 8 | 1 | 13쪽 |
| 22 | #022: 최선의 태도(1) | 25.12.03 | 7 | 1 | 13쪽 |
| 21 | #021: 경마장의 비밀 | 25.12.02 | 7 | 2 | 11쪽 |
| 20 | #020: 오랜 꿈이 단번에 이뤄지더라(3) | 25.12.01 | 6 | 2 | 8쪽 |
| 19 | #019: 오랜 꿈이 단번에 이뤄지더라(2) | 25.11.28 | 11 | 1 | 14쪽 |
| 18 | #018: 오랜 꿈이 단번에 이뤄지더라(1) | 25.11.27 | 7 | 1 | 9쪽 |
| 17 | #017: 또 무슨 짓을 벌이는 걸까···. | 25.11.26 | 8 | 1 | 12쪽 |
| 16 | #016: 나도 마냥 바보는 아니지 | 25.11.25 | 10 | 1 | 10쪽 |
| 15 | #015: 복수와 생존 그 사이 | 25.11.24 | 9 | 1 | 9쪽 |
| 14 | #014. 넘어야 할 산은 어디든 존재한다 | 25.11.21 | 8 | 1 | 10쪽 |
| 13 | #013. 기막힌 운도 사업의 일환이니까(2) | 25.11.20 | 8 | 1 | 11쪽 |
| 12 | #012. 기막힌 운도 사업의 일환이니까(1) | 25.11.19 | 8 | 1 | 11쪽 |
| 11 | #011. 그래, 오직 돈. | 25.11.18 | 10 | 1 | 13쪽 |
| 10 | #010. 죄책감이라는 리스크 | 25.11.17 | 10 | 2 | 11쪽 |
| 9 | #009. 바꿀 수만 있다면 | 25.11.14 | 11 | 1 | 13쪽 |
| 8 | #008. 죄책감이라는 리스크 | 25.11.13 | 11 | 1 | 10쪽 |
| 7 | #007. 벌레는 밟히기 전까지 꿈틀거린다 | 25.11.12 | 14 | 1 | 10쪽 |
| 6 | #006. 확 저질러버려! | 25.11.11 | 15 | 2 | 15쪽 |
| 5 | #005. 행동보다 말이 앞서는 적응기 | 25.11.10 | 16 | 2 | 10쪽 |
| 4 | #004. 자기소개 정도는 해야지 | 25.11.07 | 21 | 3 | 9쪽 |
| 3 | #003. 절망과 망상의 중간지점 | 25.11.06 | 37 | 4 | 14쪽 |
| 2 | #002. 군자의 복수를 단 하루로 실현해주지 | 25.11.05 | 46 | 3 | 15쪽 |
| 1 | #001. (프롤로그) 미스터리 크로웰 | 25.11.04 | 78 | 4 | 6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