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강호는 백 년 전의 대전쟁을 잊어가고 있었다.
누구도 말하지 않지만, 그 전쟁은 결코 정의의 승리가 아니었다.
정파의 영웅이라 추앙받던 한 가문은, 전장의 마지막 순간에 버려졌다.
그리고 도리어 ‘광인’이라 불렸다.
피를 이은 소년, 서 잠현.
낡은 난민촌에서 태어나,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숨 쉬며 살아가던 아이.
하지만 어느 날
그의 몸 안에서 잠들어 있던 힘이 깨어난다.
무림맹에서의 수련, 동료와 우애, 강호의 어둠,
그리고 잊혀진 진실과 끝내 맞닥뜨리게 될 복수.
“강호를 다시 세운다.”
그것이 소년이 걷게 될, 피와 숨과 칼의 길.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21 | 제21화 균열의 시험, 검과 사람 중 누가 먼저 걷는가 | 25.11.18 | 3 | 0 | 9쪽 |
| 20 | 제20화 강호의 균열, 검이 부르는 첫 이름 | 25.11.17 | 5 | 0 | 11쪽 |
| 19 | 제19화 검이 기억하는 이름 | 25.11.16 | 5 | 0 | 10쪽 |
| 18 | 제18화 검을 쥐되, 비우는 자 | 25.11.15 | 4 | 0 | 10쪽 |
| 17 | 제17화 검 없는 베기, 검을 쥔 밤 | 25.11.14 | 4 | 0 | 15쪽 |
| 16 | 제16화 이름을 붙이지 않는 검 | 25.11.13 | 6 | 0 | 21쪽 |
| 15 | 제15화 읽히는 자 | 25.11.13 | 6 | 0 | 13쪽 |
| 14 | 제14화 기억의 파문 | 25.11.13 | 8 | 1 | 8쪽 |
| 13 | 제13화 봉인의 숨 | 25.11.12 | 11 | 1 | 7쪽 |
| 12 | 제12화 기억의 무늬 | 25.11.12 | 14 | 1 | 10쪽 |
| 11 | 제11화 피의 결, 첫 파문 | 25.11.12 | 15 | 1 | 14쪽 |
| 10 | 제10화 흐름의 검, 멈추지 않는 숨 | 25.11.12 | 20 | 1 | 9쪽 |
| 9 | 제9화 문양의 날, 이름 없는 이름 | 25.11.11 | 15 | 1 | 18쪽 |
| 8 | 제8화 길을 낚아채는 법 | 25.11.11 | 15 | 1 | 16쪽 |
| 7 | 제7화 묻지 않는 검, 답하는 길 | 25.11.10 | 21 | 1 | 12쪽 |
| 6 | 제6화 검 없는 검, 길 없는 길 | 25.11.09 | 25 | 1 | 12쪽 |
| 5 | 제5화 비우는 숨, 남는 길 | 25.11.08 | 44 | 1 | 14쪽 |
| 4 | 제4화 몸이 먼저 기억하는 날 | 25.11.07 | 64 | 1 | 17쪽 |
| 3 | 3화-그날,잠룡이 고개를 들었다 | 25.11.06 | 78 | 1 | 12쪽 |
| 2 | 2화 필요한 만큼, | 25.11.05 | 115 | 2 | 12쪽 |
| 1 | 1화. 먼지 속의 아이 | 25.11.05 | 149 | 3 | 8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