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잠룡이 고개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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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승록
작품등록일 :
2025.11.05 20:02
최근연재일 :
2025.11.18 00:05
연재수 :
21 회
조회수 :
627
추천수 :
17
글자수 :
116,151

작품소개

강호는 백 년 전의 대전쟁을 잊어가고 있었다.
누구도 말하지 않지만, 그 전쟁은 결코 정의의 승리가 아니었다.
정파의 영웅이라 추앙받던 한 가문은, 전장의 마지막 순간에 버려졌다.
그리고 도리어 ‘광인’이라 불렸다.
피를 이은 소년, 서 잠현.
낡은 난민촌에서 태어나,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숨 쉬며 살아가던 아이.
하지만 어느 날
그의 몸 안에서 잠들어 있던 힘이 깨어난다.
무림맹에서의 수련, 동료와 우애, 강호의 어둠,
그리고 잊혀진 진실과 끝내 맞닥뜨리게 될 복수.
“강호를 다시 세운다.”
그것이 소년이 걷게 될, 피와 숨과 칼의 길.


그날, 잠룡이 고개를 들었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21 제21화 균열의 시험, 검과 사람 중 누가 먼저 걷는가 25.11.18 3 0 9쪽
20 제20화 강호의 균열, 검이 부르는 첫 이름 25.11.17 5 0 11쪽
19 제19화 검이 기억하는 이름 25.11.16 5 0 10쪽
18 제18화 검을 쥐되, 비우는 자 25.11.15 4 0 10쪽
17 제17화 검 없는 베기, 검을 쥔 밤 25.11.14 4 0 15쪽
16 제16화 이름을 붙이지 않는 검 25.11.13 6 0 21쪽
15 제15화 읽히는 자 25.11.13 6 0 13쪽
14 제14화 기억의 파문 25.11.13 8 1 8쪽
13 제13화 봉인의 숨 25.11.12 11 1 7쪽
12 제12화 기억의 무늬 25.11.12 14 1 10쪽
11 제11화 피의 결, 첫 파문 25.11.12 15 1 14쪽
10 제10화 흐름의 검, 멈추지 않는 숨 25.11.12 20 1 9쪽
9 제9화 문양의 날, 이름 없는 이름 25.11.11 15 1 18쪽
8 제8화 길을 낚아채는 법 25.11.11 15 1 16쪽
7 제7화 묻지 않는 검, 답하는 길 25.11.10 21 1 12쪽
6 제6화 검 없는 검, 길 없는 길 25.11.09 25 1 12쪽
5 제5화 비우는 숨, 남는 길 25.11.08 44 1 14쪽
4 제4화 몸이 먼저 기억하는 날 25.11.07 64 1 17쪽
3 3화-그날,잠룡이 고개를 들었다 25.11.06 78 1 12쪽
2 2화 필요한 만큼, 25.11.05 115 2 12쪽
1 1화. 먼지 속의 아이 25.11.05 149 3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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