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웅(聖雄)은 죽었다: 광마(狂魔)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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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화랑
작품등록일 :
2025.11.08 20:40
최근연재일 :
2025.12.28 23:11
연재수 :
26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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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충무공(忠武公)은 죽었다. 성웅(聖雄) 또한 노량에서 죽었다.

그리고 나, 이순신은 다시 눈을 떴다. 파국(破局)이 시작되기 전으로.

지난 생의 실패 기록은 완벽하다. 누가 적이고, 누가 무능한 아군인지.

[나는 더 이상 충신(忠臣)이길 거부한다.]

이번 생의 목표는 오직 하나, 왜놈을 박멸하는 것이다. 나의 전쟁에 명분 따위는 사치다.

왕명(王命)이 승리를 방해한다면 왕을 벨 것이다. 무능한 아군(원균)은 가장 먼저 제거한다.

답답한 역사는 없다. 오직, 적들을 섬멸(殲滅)하는 차가운 광기(狂氣)만이 존재할 뿐.


성웅(聖雄)은 죽었다: 광마(狂魔) 이순신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26 제26화. 조선의 산천이 너희를 거부하리라 +1 25.12.28 105 4 16쪽
25 제25화. 한산도로 옮긴 칼, 나고야에서 깨어난 파도 25.12.21 135 6 18쪽
24 제24화. 돌아갈 배는 없다 25.12.16 138 6 13쪽
23 제23화. 두 수사, 하나의 바다 25.12.12 137 8 15쪽
22 제22화. 부산포, 첫 학살 +2 25.12.09 148 6 19쪽
21 제21화. 예정된 파멸, 그리고 어긋난 시계바늘 +1 25.12.05 152 8 15쪽
20 제20화. 자침명령, 스무척의 결심 25.12.02 160 7 12쪽
19 제19화. 앞당겨진 파도 +2 25.12.01 149 7 11쪽
18 제18화. 피할 수 없는 파도, 그 앞의 그림자들 +1 25.11.30 163 7 13쪽
17 제17화. 천수각의 지도. 남해의 포성 +1 25.11.27 159 6 13쪽
16 제16화. 바다에서 떼어낼 칼 +1 25.11.25 169 8 13쪽
15 제15화. 먼저 빼야 할 사람들 +3 25.11.24 191 8 10쪽
14 제14화. 죽은 첩자는 쓸모없다 +1 25.11.22 197 7 15쪽
13 제13화. 사명당, 정보와 교란을 맡다 +3 25.11.20 203 9 20쪽
12 제12화. 소리도(所里島), 악귀(惡鬼)들을 위한 '붉은 분쇄기' +2 25.11.19 205 8 12쪽
11 제11화. 포격의 시연 +1 25.11.18 213 7 15쪽
10 제10화. 조정의 격노 +1 25.11.17 224 8 15쪽
9 제9화. 혈맥(血脈)을 재구축하다 +1 25.11.16 220 6 15쪽
8 제8화. 지옥훈련(3) 25.11.15 214 6 9쪽
7 제7화. 지옥훈력(2) +2 25.11.14 222 6 9쪽
6 제6화. 지옥훈련(1) +1 25.11.13 239 6 10쪽
5 제5화. 설계 25.11.12 260 7 11쪽
4 제4화. 공범(共犯)의 초석(礎석) +1 25.11.11 283 10 12쪽
3 제3화. 세계의 균열 +2 25.11.10 281 11 12쪽
2 제2화. 충격 +1 25.11.09 292 11 11쪽
1 제1화. 각인 +3 25.11.08 337 11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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