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했다고 군대에 끌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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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덕빌
작품등록일 :
2025.11.11 23:04
최근연재일 :
2025.12.07 12:25
연재수 :
27 회
조회수 :
1,639
추천수 :
65
글자수 :
163,291

작품소개

SSS급 헌터, 국가 권력급 헌터.
슬프게도 이 나라는 그런 거 없다.
각성자도 군대를 가니까.

폐급 신병, 군 체제를 뒤엎고 영웅이 되다.


각성했다고 군대에 끌려감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 중단 공지 25.12.08 6 0 -
공지 매일 오후 12시 25분 업로드됩니다. 25.11.18 3 0 -
27 뼈 아픈 각성 25.12.07 10 1 14쪽
26 덫에 걸린 사냥꾼들 25.12.06 10 0 13쪽
25 군생활에 태클이 여기서 들어오나 25.12.05 12 0 13쪽
24 개판이네 25.12.04 16 2 14쪽
23 신임 소위의 품격 25.12.03 23 2 14쪽
22 밝혀진 진실, 그리고 25.12.02 25 2 13쪽
21 그녀가 던진 폭탄 25.12.01 26 2 13쪽
20 임 중위의 비밀 25.11.30 34 2 14쪽
19 그날 무슨 일이 있었나 25.11.29 34 2 14쪽
18 두개의 심장 25.11.28 33 2 13쪽
17 개똥 밭에 굴러도 사회가 좋다 25.11.27 37 2 13쪽
16 귀하신 분 등장 25.11.26 40 3 13쪽
15 작전명 전기뱀장어 25.11.25 38 2 13쪽
14 커플 브레이커 25.11.24 41 2 13쪽
13 병장 연강우 전역 25.11.23 48 3 14쪽
12 씁쓸한 뒤풀이 25.11.22 42 3 13쪽
11 늑대와 함께 춤을 25.11.21 45 2 13쪽
10 라이칸이 놓은 덫 25.11.20 45 2 14쪽
9 특임대가 말아주는 A급 사파리 25.11.19 52 2 14쪽
8 연상 애인을 만나다 25.11.18 72 3 13쪽
7 저 새낀 나한테만 시비야 25.11.17 63 3 13쪽
6 성장해야지 25.11.16 63 2 13쪽
5 3중대의 최강자 25.11.15 84 3 13쪽
4 첫끗발이 개끗발이라더니 25.11.14 91 4 13쪽
3 천재와 미친놈은 한끗 차이 25.11.13 133 4 14쪽
2 빡센 부대는 항상 내 부대더라 25.11.12 182 5 14쪽
1 던전이 생겨도 군대는 간다 +1 25.11.12 339 5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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