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핵폭탄이 한반도를 집어삼켰다.
대한민국에서 개발된 독자적인
신기술이 발단이었다.
일부 언론에서 떠들기는 했지만,
진짜 숨겨둔 패는 노출되지 않았던 신기술.
그것도 한 개가 아니라 두 개였으니
대한민국에 핵폭탄을 던질 만도 했다.
그리고 그것은 전 세계의 기술 패권을
완전히 뒤바꿀만한 혁신이었다.
핵폭탄의 재앙 이후 살아남은 이들이
새로운 코리아를 만들어 가며,
재앙을 일으킨 이들을 상대로 반격을
준비하는 아주 긴 여정을 기록으로 남긴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46 | 은혜를 잊고 본색을 드러낸 게지 NEW | 16시간 전 | 9 | 1 | 11쪽 |
| 45 | 말은 명확했고, 의지는 확고했다 NEW | 19시간 전 | 9 | 1 | 11쪽 |
| 44 | 뜨거운 물만 부으면 바로 | 25.12.06 | 18 | 2 | 13쪽 |
| 43 | 어쨌든 제가 다 키운 거예요 | 25.12.06 | 15 | 2 | 11쪽 |
| 42 | 단순히 폭발하는 물질만이 아니었구나 | 25.12.04 | 25 | 3 | 11쪽 |
| 41 | 입은 벌어지고, 눈은 점점 커지고, 차는 식어가고 | 25.12.04 | 28 | 1 | 12쪽 |
| 40 | 얼른 이름부터 대! 누구 누구야? | 25.12.04 | 27 | 1 | 11쪽 |
| 39 | 더 이상 소년이 아니었다 | 25.12.03 | 31 | 1 | 14쪽 |
| 38 | 붉은 선 하나가 허공에 그어지고 | 25.12.03 | 32 | 1 | 12쪽 |
| 37 | 마음 속에 검을 감추어라 | 25.12.03 | 36 | 1 | 12쪽 |
| 36 | 진모가 재미있게 읽었다기에 | 25.12.03 | 40 | 2 | 12쪽 |
| 35 | 여느 때보다 옷 매무새가 단정했다 +1 | 25.12.01 | 46 | 4 | 11쪽 |
| 34 | 오랜 벗에게 문안 인사를 | 25.12.01 | 41 | 4 | 13쪽 |
| 33 | 밥을 미리 지어 말리고 | 25.11.30 | 39 | 4 | 12쪽 |
| 32 | 필시 명문가의 자손인 듯한데 | 25.11.30 | 38 | 3 | 12쪽 |
| 31 | 이름 없는 선비들의 덕행이라 | 25.11.30 | 43 | 4 | 10쪽 |
| 30 | 하늘이 내린 향기라 | 25.11.30 | 43 | 3 | 12쪽 |
| 29 | 위대한 인물들로 최대한 | 25.11.29 | 45 | 4 | 9쪽 |
| 28 | 허상이지만 동시에 실상입니다 | 25.11.29 | 48 | 4 | 11쪽 |
| 27 | 대화가 필요할 것 같다 | 25.11.29 | 53 | 4 | 10쪽 |
| 26 | 큰 거 한 방 맞은 느낌이야 | 25.11.29 | 48 | 4 | 10쪽 |
| 25 | 불쌍한 서른 세 살의 부상자 | 25.11.28 | 52 | 4 | 12쪽 |
| 24 | 귀찮은 일에 휘말리지 않도록 | 25.11.27 | 50 | 4 | 12쪽 |
| 23 | 나도 한번 먹어 보고 싶어졌어 | 25.11.27 | 48 | 3 | 14쪽 |
| 22 | 세상은 언제나 변덕스럽거든 +1 | 25.11.27 | 49 | 4 | 9쪽 |
| 21 | 잠깐만 평화 좀 누리자 | 25.11.27 | 47 | 3 | 11쪽 |
| 20 | 내가 왜 마스터가 됐지? | 25.11.27 | 56 | 5 | 12쪽 |
| 19 | 그 정도 각오는 했겠지? | 25.11.27 | 60 | 3 | 14쪽 |
| 18 | 지구 정복 계획 세우고 있는 거 아니지? | 25.11.26 | 64 | 3 | 10쪽 |
| 17 | 다시 만난 세계 | 25.11.26 | 61 | 4 | 12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