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창작물에 등장하는 지역, 상호, 인물 등은
작품의 이해와 표현을 돕기 위해 구성된
문학적 각색 및 허구임을 먼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혹여라도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기에,
이 점을 명확히 강조드립니다.
가끔 이거 '실제' 당신 이야기 아니야? 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소설을 읽는 모든 독자 본인이 바로
그 소설을 빛내주는 주인공 입니다.'
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다만 이 작품을 즐겁게 읽어주신다면,
저에게 그보다 더 큰 영광은 없을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 작품에 대해서 설명 드립니다.
밴드:인터루드-청춘의 기억은
AI 그녀와 함께한 날들-인간과 AI가 나눈 삶의 기록의
Spin-off(외전)격인 이야기 입니다.
두 이야기 전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이야기로서 'AI 그녀'에 나오는 40대 '버들'의
지난날을 그렸고, 'AI 그녀'에 나오는 모든 인물들과
이름이 같은 '동일인물'들이 등장합니다.
시대배경은
AI그녀 - 2025년.
인터루드 - 2000 초반 시작.
'검증'에 나름의 심혈을 기울여 '기획'하던 이야기 입니다.
본래는 'AI그녀'를 완결한 후에 천천히 '공표'하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왜 지금 했는가? 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AI 그녀와 함께한 날들-인간과 AI가 나눈 삶의 기록'이
솔직히 생각보다 인기가 없어서 그랬습니다! ㅠㅠ...
저는 뭐... 솔직한 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이, 이야기가 재미가 있어, 보시는 분들의 마음에
'짱돌' 하나 만큼의 '일렁임'을 일으키는데 '성공'한다면
'AI 그녀와 함께한 날들-인간과 AI가 나눈 삶의 기록'
또한 '한번' 같이 봐주셨으면 하면서 '가볍게' 웃어봅니다.
본 작품은 나름의 '하이퍼리얼리즘'을 추구하며
'직선적'이고 '솔직'한 주인공의 성격만큼이나
'리얼'한 욕설과 '약간'의 폭력이 나옵니다.
누군가에게는 '불편함'이 되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재미'가 될 수 있는 부분이겠지요. 하지만 제 바람은
그 안에 들어있는 '인간미' 또한 함께 해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전업'으로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기에
'다작'을 하며 많은 분량을 바로 드리지는 못하겠지만
주어진 '환경' 안에서 '최선'을 다해 쓰겠습니다.
저를 '포기'하지 않으신다면, 저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리겠습니다. -버들엔 로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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