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율곡 이이가 숨긴 1,200만 근의 은(銀). 조선을 사고도 남을 그 거대한 축복은 어디로 사라졌나?
효종 10년, 왕의 의문사와 함께 증발한 천문학적 규모의 내탕금. 진실을 묻으려는 자들은 연쇄 살인으로 흔적을 지웠다.
연인을 잃고 폐인이 되었던 수사 천재 ‘송각’. 그의 앞에 신출귀몰한 도적이 보낸 기이한 암호문이 도착한다.
“죽은 자는 말이 없으나, 은은 스스로 피를 부른다.”
이제 송각은 수사관의 신분을 버리고, 직접 진실을 ‘훔치기’ 위해 어둠 속으로 뛰어든다.
금서(禁書) 속에 숨겨진 고대 기계 장치를 해체하고, 조선의 권력을 장악한 거대한 음모의 심장을 털어라!
진실을 훔치려는 자와 진실을 묻으려는 자의 목숨을 건 추격. 조선의 명운을 뒤흔들 압도적 스케일의 하이스트(Heist) 사극.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74 | 제 74 회 - 숨은자의 그림자 NEW | 9시간 전 | 1 | 0 | 9쪽 |
| 73 | 제 73 회 - 고산구곡도의 그림자 NEW | 9시간 전 | 1 | 0 | 6쪽 |
| 72 | 제 72 회 - 소아 아씨 NEW | 9시간 전 | 1 | 0 | 8쪽 |
| 71 | 제 71 회 - 허우대 조상칠 | 26.01.23 | 4 | 0 | 13쪽 |
| 70 | 제 70 회 - 체탐인의 단서 | 26.01.22 | 4 | 0 | 9쪽 |
| 69 | 제 69 회 - 증명 | 26.01.21 | 5 | 0 | 11쪽 |
| 68 | 제 68 회 - 종침 | 26.01.20 | 4 | 0 | 9쪽 |
| 67 | 제 67 회 - 달빛 추격 | 26.01.19 | 4 | 0 | 10쪽 |
| 66 | 제 66 회 - 무언의 구원 | 26.01.18 | 4 | 0 | 9쪽 |
| 65 | 제 65 회 - 용의자 고대성 | 26.01.17 | 5 | 0 | 8쪽 |
| 64 | 제 64 회 - 어둠속으로 | 26.01.16 | 5 | 0 | 12쪽 |
| 63 | 제 63 회 - 입 단속 | 26.01.15 | 6 | 0 | 11쪽 |
| 62 | 제 62 회 - 흩어진 조각들 | 26.01.14 | 5 | 0 | 10쪽 |
| 61 | 제61회 — 무언의 구원 | 26.01.13 | 5 | 0 | 8쪽 |
| 60 | 제 60 회 - 두 얼굴 | 26.01.12 | 5 | 0 | 9쪽 |
| 59 | 제 59 회 - 복수의 잔불 | 26.01.11 | 6 | 0 | 11쪽 |
| 58 | 제58회 - 추리의 시작 | 26.01.10 | 4 | 0 | 11쪽 |
| 57 | 제 57 회 - 천장 위의 단서 | 26.01.09 | 5 | 0 | 10쪽 |
| 56 | 제 56 회 — 천재의 귀환 | 26.01.08 | 5 | 0 | 8쪽 |
| 55 | 제 55 회 - 망가진 천재 | 26.01.07 | 4 | 0 | 9쪽 |
| 54 | 제 54 회 - 수사의 시작 | 26.01.06 | 5 | 0 | 10쪽 |
| 53 | 제 53 회 — 침입 | 26.01.05 | 5 | 0 | 10쪽 |
| 52 | 제 2 막 - 제 52 회 - 장례쌀 | 26.01.04 | 4 | 0 | 12쪽 |
| 51 | 제 51 회 - 잊혀진 불씨 | 26.01.03 | 4 | 0 | 15쪽 |
| 50 | 제 50 회 - 사라진 이름들 | 26.01.02 | 5 | 0 | 10쪽 |
| 49 | 제 49 회 - 원숭이 바위와 찢겨진 이름 | 26.01.01 | 5 | 0 | 12쪽 |
| 48 | 제 48 회 - 마지막 춤, 깨어난 새벽 | 25.12.31 | 4 | 0 | 9쪽 |
| 47 | 제 47 회 - 눈물 젖은 검, 부서진 꿈 | 25.12.30 | 4 | 0 | 7쪽 |
| 46 | 제 46 회 - 핏빛 검무 | 25.12.29 | 4 | 0 | 8쪽 |
| 45 | 제 45 회 - 엇갈린 파고, 마주한 운명 | 25.12.28 | 4 | 0 | 10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