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공 없이 내려치기만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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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쓰고
그림/삽화
즐겁게쓰고
작품등록일 :
2025.11.18 16:24
최근연재일 :
2025.12.30 18:05
연재수 :
49 회
조회수 :
16,726
추천수 :
500
글자수 :
275,035

작품소개

내공이 단 한 줌도 없는 절맥지체. 남들이 내공을 쌓을 때, 나는 육체를 단련했다.
10년 뒤. 내 힘에 적들의 머리통이 깨지기 시작했다.
"내공? 그게 뭔데. 그냥 맞으면 죽던데?"
검강을 부수는 최강의 무기 흑철과 함께 최악의 재능이 최고의 재능들을 부순다.


내공 없이 내려치기만 10년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중 공지 (죄송합니다ㅠㅠ) 25.12.30 83 0 -
49 서원현으로의 귀환 25.12.30 151 3 14쪽
48 혈수의 습격 +1 25.12.29 150 4 13쪽
47 귀행길 25.12.28 170 5 12쪽
46 청풍의 귀환 +1 25.12.27 172 4 12쪽
45 초식 전개 +2 25.12.26 184 4 12쪽
44 검강을 부수는 흑철 +3 25.12.25 192 6 12쪽
43 흑철패도(黑鐵覇刀) +1 25.12.24 191 5 12쪽
42 기상천외한 대장장이들 +1 25.12.23 195 7 12쪽
41 만년현철과 만년한철 +2 25.12.22 203 7 12쪽
40 검강을 상대하는 법 +1 25.12.21 216 9 12쪽
39 문전박대 25.12.20 223 6 12쪽
38 독왕과의 대면 +3 25.12.19 226 9 12쪽
37 팔불출 사천당가 +3 25.12.18 235 9 13쪽
36 사천천리행(2) +3 25.12.17 239 9 12쪽
35 사천 천리행(1) +3 25.12.16 249 8 13쪽
34 사천당문 당설하(2) +3 25.12.15 254 7 12쪽
33 사천당문 당설하(1) +3 25.12.14 256 9 12쪽
32 조형의 최후 +1 25.12.13 259 8 14쪽
31 호철의 투지 +3 25.12.12 261 7 13쪽
30 단천검 위지광과의 일전 +3 25.12.11 274 6 12쪽
29 개화 +1 25.12.10 279 9 12쪽
28 아비규환 +1 25.12.09 276 9 13쪽
27 어둠을 꿰뚫는 일점 +1 25.12.08 277 9 14쪽
26 배수진 +1 25.12.07 287 9 13쪽
25 다가오는 그림자(2) +3 25.12.06 297 8 13쪽
24 다가오는 그림자(1) +1 25.12.05 306 11 13쪽
23 문주행복 +1 25.12.04 321 10 13쪽
22 서영단 단주 위소의 고난 +1 25.12.03 321 9 12쪽
21 사라진 진상품과 명포교 호철(2) +1 25.12.02 331 10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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