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루브르에서 벌어진 대참사.
유일한 생존자는 한국인 화가 류성진.
그러나 전 세계는 그를 ‘테러 학살범’으로 발표했다.
그가 본 것도,
그가 손에 쥔 것도,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다.
피에 반응해 깨어나는 수묵화.
현실로 튀어나오는 괴물.
스스로 움직이는 붓.
그리고 팔을 잠식하는 먹빛.
이건 예술이 아니다.
오래전 멈춰 있던 어떤 ‘설계’가 다시 가동되기 시작한 것이다.
기자 정우, 용병 에리카와 함께
유럽—중국—한국으로 이어지는 도주와 추적.
성진이 뛰는 이유는 단 하나.
“그림 속에서 사라진 그 사람을 반드시 찾아야 한다.”
그림은 살아 있고,
괴물은 점점 현실에 스며들며,
성진의 능력도 각성한다.
도망칠 것인가.
싸울 것인가.
아니면—
그 힘의 진짜 주인을 찾아낼 것인가.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공지] 시즌1 완결 + 시즌2 예고 | 25.12.17 | 11 | 0 | - |
| 25 | 완성되지 못한 자들 | 25.12.17 | 1 | 1 | 11쪽 |
| 24 | 침묵의 수녀원 | 25.12.16 | 1 | 1 | 15쪽 |
| 23 | 움직이는 문신 | 25.12.15 | 1 | 1 | 12쪽 |
| 22 | 인천공항 | 25.12.14 | 2 | 1 | 13쪽 |
| 21 | 귀환 | 25.12.13 | 2 | 1 | 13쪽 |
| 20 | 눈을 뜨다 | 25.12.12 | 2 | 1 | 14쪽 |
| 19 | 무너지는 동굴 | 25.12.11 | 2 | 1 | 14쪽 |
| 18 | 봉인 속의 붓 | 25.12.10 | 2 | 1 | 14쪽 |
| 17 | 용의 목 | 25.12.09 | 2 | 1 | 12쪽 |
| 16 | 금릉의 전설 | 25.12.08 | 2 | 1 | 12쪽 |
| 15 | 승천과 공격 | 25.12.07 | 2 | 1 | 11쪽 |
| 14 | 유령도시 | 25.12.06 | 2 | 1 | 11쪽 |
| 13 | 전생의 죄 | 25.12.05 | 2 | 1 | 12쪽 |
| 12 | 똑같은 풍경 | 25.12.04 | 6 | 1 | 16쪽 |
| 11 | 화공의 고향으로 | 25.12.03 | 7 | 1 | 13쪽 |
| 10 | 해안의 망명자들 | 25.12.02 | 7 | 1 | 13쪽 |
| 9 | 연기만 남고 | 25.12.01 | 8 | 1 | 17쪽 |
| 8 | 검은 파도 | 25.12.01 | 10 | 1 | 14쪽 |
| 7 | 안락사 | 25.11.30 | 11 | 1 | 12쪽 |
| 6 | 피의 법칙 | 25.11.29 | 11 | 1 | 12쪽 |
| 5 | 함부르크의 재회 | 25.11.29 | 17 | 1 | 13쪽 |
| 4 | 빗속의 도주 | 25.11.29 | 17 | 1 | 12쪽 |
| 3 | 유일한 생존자 | 25.11.29 | 21 | 1 | 11쪽 |
| 2 | 루브르의 밤 | 25.11.29 | 29 | 1 | 12쪽 |
| 1 | Prologue | 25.11.29 | 35 | 1 | 5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