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족오

무료웹소설 > 일반연재 >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sd.vara
작품등록일 :
2025.11.19 14:53
최근연재일 :
2026.01.18 10:10
연재수 :
62 회
조회수 :
1,207
추천수 :
42
글자수 :
328,528

작품소개

고구려 수호신 삼족오
까마귀가 된 남자.
고구려 역사를 관통하다.
전장을 갈아엎는 착각 다크히어로물.


삼족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삼족오 2부, 담덕편 62화로 종결입니다. 26.01.11 9 0 -
공지 18회가 삼족오 1부 낙랑과 호동이야기 완결입니다. +2 25.11.30 18 0 -
62 “제발··· 날 죽여줘···” 태왕 담덕이 무너진 날 26.01.18 2 0 13쪽
61 소부궐의 마지막 수업: 감정은 ‘고통’으로 기억해라 26.01.17 0 0 12쪽
60 “넌 버려질 거다” 태왕이 까마귀에게 선고한 운명 26.01.16 1 0 10쪽
59 10만 화살이 ‘담덕 한 명’에게 쏟아졌다 (하늘이 닫힘) 26.01.15 1 0 11쪽
58 “꿈이 죄야?” 이 한마디로 중앙 돌파 박았다 26.01.14 2 0 10쪽
57 소부궐이 울었다··· ‘역적’이 무너진 진짜 이유 26.01.13 3 0 10쪽
56 “절차가 있다” 항복 루틴 안내하는 전쟁물 실화냐 ㅋㅋ 26.01.12 2 0 11쪽
55 고구려가 처음 흔들렸다··· 북쪽 700리 약탈 실화냐 26.01.11 3 0 10쪽
54 “먹튀야?” 한마디에 경주가 불탔다 26.01.10 3 0 11쪽
53 “항복하면 살려준다” 다음 말이 더 무서웠다··· ‘아오지’ 26.01.09 3 0 8쪽
52 왜군 10만: “놀러 왔다” → 담덕: “죽는다” +2 26.01.08 3 0 10쪽
51 전쟁은 공짜가 아니다: 담덕의 ‘현실’ 협상 26.01.07 2 0 12쪽
50 태왕 담덕 판결: 물당번 임명 + 공주 시집 보내기 (미쳤다) 26.01.06 5 0 7쪽
49 숲에서 안 보이던 적··· “피로 그린 지도”가 켰다 +3 26.01.05 4 1 10쪽
48 “때는 연락 8년입니다” 한마디로 민심 조종하는 법 +2 26.01.04 3 1 11쪽
47 태왕 담덕이··· 가장 믿던 놈을 베었다 26.01.03 5 0 12쪽
46 아신왕이 직접 백성, 아우, 딸을 판 날. 영락 6년의 한성 26.01.02 5 0 12쪽
45 역적은 역적을 알아본다. 26.01.01 5 0 11쪽
44 “죽으면 보고하고 죽어!” 까마귀의 절규 +3 25.12.31 7 1 12쪽
43 머리 쓰면 머리 아픈 대장과 엘리트 역적의 대화 +2 25.12.29 5 2 12쪽
42 “차라리 목을 베소서!” 그들을 절망시킨 한마디, ‘돌격대원 임명한다’ 25.12.28 6 0 13쪽
41 반역의 대가는 멸족, 태왕이 칼을 뽑았다 +3 25.12.27 7 1 22쪽
40 “다시 묻겠다. 반역이냐” 태왕이 국내성에 돌아왔다 +4 25.12.26 9 1 12쪽
39 피바다 한가운데서 터진 드립: “우리 대장은 말 어렵게 하면 화낸다” +2 25.12.25 5 1 11쪽
38 ‘그놈을 잡아야 끝난다’ 피 토하면서도 북진하는 태왕 +2 25.12.24 8 1 14쪽
37 “오늘만을 기다려왔다” 태왕의 한마디에 삼족오가 폭발했다 +2 25.12.23 5 0 11쪽
36 평원 여우 vs 질문 금지 악귀|야율 철매를 흔든 미친 별동대 +4 25.12.22 8 1 14쪽
35 태왕의 검, 사랑만은 못 벤다 +2 25.12.21 7 1 11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