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족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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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vara
작품등록일 :
2025.11.19 14:53
최근연재일 :
2026.01.18 10:10
연재수 :
62 회
조회수 :
1,234
추천수 :
42
글자수 :
328,528

작성
25.11.30 20:17
조회
20
추천
0
글자
1쪽

이번주 목요일 18회를 마지막으로 삼족오 1부가 완결됩니다.


낙랑과 호동 이야기를 자명고를 장군으로 의인화 하고,


호동을 현실의 싸이코패스가 귀환한다는 설정이었습니다.


사랑이라는 감정을 모르는 호동이 삼족오 저주로 심장이 찢어지는 고통을 느낌으로서


알게 되지만, 이해하지 못하는 이야기입니다.


또한, 살인자가 과거로 돌아간다면 영웅이 될수도 있지 않나라는 점도 흥미롭게 여겼습니다.


지금도 이 세상엔 전쟁이 끝이지 않는데,


일하면서도 죽어가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은데,


살인이 얼마나 잔혹한지 역설적으로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삼족오 2부는 광개토대왕으로 이어지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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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2

  • 작성자
    Lv.20 g5******..
    작성일
    25.12.04 21:32
    No. 1

    이해포기하고 개그소설로 읽었는데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0 sd.vara
    작성일
    25.12.05 06:01
    No. 2

    어렵게 이해하시지 않아도 좋습니다. 개그라고 접근하시고 가셔도 좋습니다.
    2편 광개토대왕편에서 조금씩 제 의도가 보이실 겁니다.
    독자도 헷갈리게 하는게 목적이었어서....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처음으도 답글 달아보네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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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족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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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삼족오 2부, 담덕편 62화로 종결입니다. 26.01.11 10 0 -
» 18회가 삼족오 1부 낙랑과 호동이야기 완결입니다. +2 25.11.30 21 0 -
62 “제발··· 날 죽여줘···” 태왕 담덕이 무너진 날 26.01.18 3 0 13쪽
61 소부궐의 마지막 수업: 감정은 ‘고통’으로 기억해라 26.01.17 0 0 12쪽
60 “넌 버려질 거다” 태왕이 까마귀에게 선고한 운명 26.01.16 1 0 10쪽
59 10만 화살이 ‘담덕 한 명’에게 쏟아졌다 (하늘이 닫힘) 26.01.15 1 0 11쪽
58 “꿈이 죄야?” 이 한마디로 중앙 돌파 박았다 26.01.14 2 0 10쪽
57 소부궐이 울었다··· ‘역적’이 무너진 진짜 이유 26.01.13 3 0 10쪽
56 “절차가 있다” 항복 루틴 안내하는 전쟁물 실화냐 ㅋㅋ 26.01.12 2 0 11쪽
55 고구려가 처음 흔들렸다··· 북쪽 700리 약탈 실화냐 26.01.11 3 0 10쪽
54 “먹튀야?” 한마디에 경주가 불탔다 26.01.10 3 0 11쪽
53 “항복하면 살려준다” 다음 말이 더 무서웠다··· ‘아오지’ 26.01.09 3 0 8쪽
52 왜군 10만: “놀러 왔다” → 담덕: “죽는다” +2 26.01.08 3 0 10쪽
51 전쟁은 공짜가 아니다: 담덕의 ‘현실’ 협상 26.01.07 2 0 12쪽
50 태왕 담덕 판결: 물당번 임명 + 공주 시집 보내기 (미쳤다) 26.01.06 5 0 7쪽
49 숲에서 안 보이던 적··· “피로 그린 지도”가 켰다 +3 26.01.05 4 1 10쪽
48 “때는 연락 8년입니다” 한마디로 민심 조종하는 법 +2 26.01.04 3 1 11쪽
47 태왕 담덕이··· 가장 믿던 놈을 베었다 26.01.03 5 0 12쪽
46 아신왕이 직접 백성, 아우, 딸을 판 날. 영락 6년의 한성 26.01.02 5 0 12쪽
45 역적은 역적을 알아본다. 26.01.01 5 0 11쪽
44 “죽으면 보고하고 죽어!” 까마귀의 절규 +3 25.12.31 7 1 12쪽
43 머리 쓰면 머리 아픈 대장과 엘리트 역적의 대화 +2 25.12.29 5 2 12쪽
42 “차라리 목을 베소서!” 그들을 절망시킨 한마디, ‘돌격대원 임명한다’ 25.12.28 6 0 13쪽
41 반역의 대가는 멸족, 태왕이 칼을 뽑았다 +3 25.12.27 7 1 22쪽
40 “다시 묻겠다. 반역이냐” 태왕이 국내성에 돌아왔다 +4 25.12.26 9 1 12쪽
39 피바다 한가운데서 터진 드립: “우리 대장은 말 어렵게 하면 화낸다” +2 25.12.25 5 1 11쪽
38 ‘그놈을 잡아야 끝난다’ 피 토하면서도 북진하는 태왕 +2 25.12.24 8 1 14쪽
37 “오늘만을 기다려왔다” 태왕의 한마디에 삼족오가 폭발했다 +2 25.12.23 5 0 11쪽
36 평원 여우 vs 질문 금지 악귀|야율 철매를 흔든 미친 별동대 +4 25.12.22 8 1 14쪽
35 태왕의 검, 사랑만은 못 벤다 +2 25.12.21 7 1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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