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마는 됐고, 청소비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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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쓸어버려욧
그림/삽화
.
작품등록일 :
2025.11.21 18:52
최근연재일 :
2025.12.09 06:27
연재수 :
23 회
조회수 :
1,806
추천수 :
90
글자수 :
125,468

작품소개

"귀신? 그거 그냥 곰팡이 같은 거잖아."

마왕을 잡고 돌아왔더니 헌터 자격증은 말소됐고, 남은 건 빚뿐이다.

그래서 차렸다. 특수 청소 업체 '싹쓸이'.

락스와 대걸레로 물리적/영적 오염을 동시에 해결하는

전직 용사의 생계형 청소업체 운영기!


퇴마는 됐고, 청소비나 주세요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23 (최종화). 청소 끝, 퇴근합니다 +1 25.12.09 24 1 11쪽
22 손에서 젤리가 나가는데요? +1 25.12.08 16 2 13쪽
21 자유의 여신상은 목욕 중 25.12.07 18 2 12쪽
20 해골은 타는 쓰레기인가요? 25.12.06 18 2 13쪽
19 사장님, 이력서가 산더미인데요? 25.12.05 23 3 13쪽
18 바티칸 지하에는 악마가 산다 25.12.05 33 3 13쪽
17 내 땅에 알박기한 놈 누구냐 25.12.04 34 3 11쪽
16 스케일이 너무 커져버렸다. 25.12.03 39 3 12쪽
15 한강 물이 맑아질 때까지 25.12.02 42 5 14쪽
14 싹쓸이는 법인이 아니라 주식상장을 못할텐데 25.12.01 44 4 15쪽
13 구조대? 아니, 신발 신고 들어오지 마! 25.12.01 46 3 13쪽
12 납치라뇨? 지금 변기 닦느라 바쁜데요 25.12.01 52 3 10쪽
11 S급 신병 25.12.01 57 3 14쪽
10 성스러운 민폐 25.11.30 72 3 12쪽
9 잠 좀 자자, 이 새끼들아 25.11.29 78 5 9쪽
8 비트 주세요 (2) 25.11.28 80 4 12쪽
7 비트 주세요 (1) 25.11.27 89 5 12쪽
6 내 장비는 다있소에 있다 +1 25.11.26 102 6 12쪽
5 악마는 근로계약서를 찢는다 25.11.25 125 6 13쪽
4 식대는 별도죠? +1 25.11.24 149 6 10쪽
3 사연 있는 곰팡이는 없다 (2) 25.11.23 189 5 15쪽
2 사연 있는 곰팡이는 없다 (1) 25.11.22 213 7 8쪽
1 강남 펜트하우스의 춤추는 곰팡이 25.11.21 263 6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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